"봉사활동 점수제" 중.고등학생은 대학가려면? 대학생들은 졸업하려면?일정시간의 봉사활동을 해야합니다. 사회복지 분야를 보면 자원봉사활동에는 몇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자발성. - 특정한 목적을 위해 협박성을 가지고 억지로 시키는 것이 자발?- 2.이타성. - 점수라는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는 것이 이타?- 3.무보수성. - 노동의 댓가를 금전이 아닌 점수로 받으면 무보수?- 4.지속성. - 일정시간동안 만 이수하면 끝나는것이 지속? - 총체적으로 8가지의 원칙중 봉사활동 점수제가 원칙에 확실하게 위배되는 4가지를 적어 보았습니다. *.나머지 원칙은 5.자아실현성. 6.학습성. 7.공공성(복지성) 8.조직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점수제가 도입 됨으로 인해 단순 시간을 채우기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또한 복지기관에서 업무를 보는 사회복지사의 태도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복지기관에 자원활동을 한다하면 자원 활동 학생 -> 기특한 학생 -> 복지사들의 친절한 배려와 지식전달 -> 학생들의 성취감 또는 지식슥득 -> 또다른 자원활동의 발단 봉사활동 점수제가 시작된 후는 자원 활동 학생 -> 시간때우기 -> 시간준다는 복지사들 청소.빨래.설것이등 막노동으로 전환 -> 학생들의 육체노동 착쥐 성취감 없음 -> 일정시간을 채운후 끝 이렇게 변하였죠. 이러니 수해지역에 전화를 걸어 "봉사활동하면 상줘요?" 라고 물어보는 학생들이 생기는 겁니다.이는 학생들의 변화에 머라 할것이 아니라 육체적 노동 착취의 교육정책이 잘못 된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은 학생들은 자원 봉사를 하러 가는 것이지 각종 복지기관에서 일을 하는 사회복지사가 하기 싫은 육체노동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원 봉사를 하는 것이지. 복지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원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주변에 자원 봉사를 했던 사람들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원봉사활동가서 머했어?"라고 말입니다. 대다수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청소.빨래.설것이라 할테고 가끔 삽질도 나옵니다"= 추가1) 예산부족해서 그자리 매꿀라고 학생들 인성교육 핑계대면서 강제노동시키는데 차라리 쓸대없는 부서인 여성부 같은데에 배정된 약 1조 정도의 예산을 보건복지부에 예산을 배정해서 일자리나 늘리고 예산부족이라는 그 딴 소리하면 씨알이나 먹히겠지요 저는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26살의 학생으로 학생들의 강압적 노동력착취인 자원봉사활동 점수제를 없애기 위해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4
자원봉사 점수제라는 노예제도는 완전 폐지해야 한다.
"봉사활동 점수제"
중.고등학생은 대학가려면? 대학생들은 졸업하려면?
일정시간의 봉사활동을 해야합니다.
사회복지 분야를 보면 자원봉사활동에는 몇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자발성.
- 특정한 목적을 위해 협박성을 가지고 억지로 시키는 것이 자발?-
2.이타성.
- 점수라는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는 것이 이타?-
3.무보수성.
- 노동의 댓가를 금전이 아닌 점수로 받으면 무보수?-
4.지속성.
- 일정시간동안 만 이수하면 끝나는것이 지속? -
총체적으로 8가지의 원칙중
봉사활동 점수제가 원칙에 확실하게 위배되는 4가지를 적어 보았습니다.
*.나머지 원칙은
5.자아실현성. 6.학습성. 7.공공성(복지성) 8.조직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점수제가 도입 됨으로 인해 단순 시간을 채우기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또한 복지기관에서 업무를 보는
사회복지사의 태도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복지기관에 자원활동을 한다하면
자원 활동 학생 -> 기특한 학생 -> 복지사들의 친절한 배려와 지식전달
-> 학생들의 성취감 또는 지식슥득 -> 또다른 자원활동의 발단
봉사활동 점수제가 시작된 후는
자원 활동 학생 -> 시간때우기 -> 시간준다는 복지사들 청소.빨래.설것이등 막노동으로 전환 -> 학생들의 육체노동 착쥐 성취감 없음 -> 일정시간을 채운후 끝
이렇게 변하였죠.
이러니 수해지역에 전화를 걸어 "봉사활동하면 상줘요?" 라고 물어보는 학생들이 생기는 겁니다.
이는 학생들의 변화에 머라 할것이 아니라 육체적 노동 착취의 교육정책이 잘못 된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은 학생들은 자원 봉사를 하러 가는 것이지
각종 복지기관에서 일을 하는 사회복지사가 하기 싫은 육체노동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원 봉사를 하는 것이지.
복지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원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주변에 자원 봉사를 했던 사람들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원봉사활동가서 머했어?"라고 말입니다.
대다수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청소.빨래.설것이라 할테고 가끔 삽질도 나옵니다"=
추가1)
예산부족해서 그자리 매꿀라고 학생들 인성교육 핑계대면서
강제노동시키는데 차라리 쓸대없는 부서인 여성부 같은데에 배정된
약 1조 정도의 예산을 보건복지부에 예산을 배정해서 일자리나
늘리고 예산부족이라는 그 딴 소리하면 씨알이나 먹히겠지요
저는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26살의 학생으로 학생들의 강압적 노동력착취인
자원봉사활동 점수제를 없애기 위해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