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날선생~~망한영화 한 친구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다시 다른 친구가, 또 다른 친구가...이렇게 여러 사람이 이야기 하듯, 들쭉날쭉 개연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영화 도통 연결이라는 걸 배제하고 만든영화같다. 편집을 넘 심하게 해서 그런가...그래도 몇 번 웃긴했지만, 정말 영화 제목처럼 날로 먹을려고 만든 영화같다. 제목은 참 잘지은 것 같은데... 영화 중간에 박건형이 윤종신의 고백을 앞두고라는 노래를 부른다. 역시 뮤지컬배우 답게 노래짱!!! 멋졌다. 하지만 국민여동생 문근영을 벗어나 주연을 맡은 영화치곤 빛을 못본 영화같다. 6
생날선생-박건형
생날선생~~망한영화
한 친구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다시 다른 친구가, 또 다른 친구가...이렇게 여러 사람이 이야기 하듯, 들쭉날쭉 개연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영화
도통 연결이라는 걸 배제하고 만든영화같다. 편집을 넘 심하게 해서 그런가...그래도 몇 번 웃긴했지만, 정말 영화 제목처럼 날로 먹을려고 만든 영화같다.
제목은 참 잘지은 것 같은데...
영화 중간에 박건형이 윤종신의 고백을 앞두고라는 노래를 부른다. 역시 뮤지컬배우 답게 노래짱!!! 멋졌다.
하지만 국민여동생 문근영을 벗어나 주연을 맡은 영화치곤 빛을 못본 영화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