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라는 게임에서는 항상 덜 사랑하는 쪽이 유리하다. 연애는 입술을 떨리게 하지만 사랑은 가슴을 떨리게한다. 사랑은 확인하는게 아니라 확신하는거야. 사랑은 그 사람이 날 보고 웃을때 그 웃음보다도 더 활짝 웃어주는 것. 오래 걸으면 다리가 지치는 것 처럼 오래 사랑하면 마음이 지친다. 하지만 난 회복 될 것을 믿는다. 가슴팍에 시청 앞 전광판이 달려 있었으면 좋겠어. 그 위로 글자가 막 지나가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거지. 이 세상엔 완벽한 남자도 없다. 이 세상엔 완벽한 여자도 없다. 이 세상엔 모자라는 남자와 모자라는 여자가 만들어가는 완벽한 사랑만 있을 뿐이다. 나 지금 사랑해 달라고 조르는거 아니에요. 알아달라는 거에요. 아파요? 그럼 안 아픈쪽을 선택해요. 아프면서 다가오는거 저도 부담스러워요. 사랑의 세레나데엔 음정 박자가 필요 없답니다. 이별이 잔인할 수록 미련은 가벼운 법. 더 좋은게 갖고싶고, 더 반짝이는게 눈에 띄는건 당연해.근데 반짝이는게 다 보석은 아니더라구. 형, 요즘 짝퉁이 많더라. 왜 심장이 하나밖에 없는 줄 알아? 한사람만 담으라고 하나밖에 없는거야. 엄마! 고등어 조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소금물에 씻어야 한다고..근데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엄마! 동욱씨한테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고등어가 말을 안듣잖아.. 잘해주고 싶은데, 가만 있어주면 좋겠는데, 얘가 자꾸 움직여..그래서 너무 섭섭해..왜 내맘을 몰라주는거야.. 사랑해서 그랬습니다..사랑해서.. 스치듯 안녕 한번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그렇게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인데도저사람이 나의 반쪽이라는걸알아볼 수 있을까? 수컷들의 세력싸움에서 이겼다고이 여자는 이제 내여자다,침이라도 발라두려구요? 백번의 눈빛보다 천번의 스킨쉽보다 만번의 입맞춤보다 여자의 가슴을 더 설레이게 하는 건 사랑하는 남자한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라고 말입니다. 연애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사랑의 기적이 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는 뜻밖에 없는건데,온통 첫사랑에 목멘다는 거 비현실적이라 싫었거든두번,세번 사랑한 사람들을 헤퍼보이게 하잖아.. 사랑이 말한다. 가끔은 확인이 필요하다고사랑이 경고한다. 잘못하면 상처가 된다고 동욱- 유진씨 운명이니 소울메이트니 그거 다 사람들이 고민같은거 안하고 편하게 사랑하려고 만든 이기적인 환상이에요. 수경- 너무 다 알면 서로 더 피곤하지 않을까소울메이트니 천생연분이니 이런거 다 상처 안받고 편안하게 사랑하려고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기적인 환상일 뿐이야. 난 사랑같은건 안믿는다. 근데 왜이렇게 심장이 뛰지.. 이 남자 진정한 사랑을 안해봤구나.. 진실한 사랑의 삼단변화는love - love - love다. 사랑은 하는게 아니라 오는거 맞는거죠?사랑은..그냥 그 자리에 있을 뿐이에요. 그래도 혹시 운명의 짝이란게 있다면지금 내가 집은 이 cd를 먼저 집지는 않았을까? 정말 이렇게 나와 꼭 들어맞는 사람이 있을까? 원래 남자와 여자는 처음엔 한 몸으로 붙어 있었대그런데 둘이 떨어지게 되자 자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반쪽을 찾으러 다닌다네? 심장에서 소리가 나요..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여자가 바로, 내 여자다. 여자의 입을 막을 수 있는건 두가지내 여자라는 확신과 달콤한 키스 지금 함부로라고 하셨습니까?제가 그럼 동욱씨한테 함부로 인겁니까?동욱씨를 사랑했기 때문에 실수도 했었고,동욱씨를 사랑했기 때문에 간섭고 했었고,동욱씨를 사랑했기 때문에 떼도 썼었습니다.이렇게 사랑하는 사람한테사랑한다고 말하는게 뭐가 어렵습니까..?제가 지금 절 사랑하지 않는 사람한테절 사랑해달라고 애원하는 겁니까?그런겁니까? 괜찮아요..다 잘될꺼에요.. 여자와 남자가 헤어져 등을 돌리면..다시 만나기 위해선 지구 한바퀴를 돌아야 한대. 만약 다시 사랑이 온다면 다음엔 가슴이 떨리는 사랑을 해보고 싶어요. 당신은 제가 숨쉬고 싶은 우주이자,제 마음이 헤엄치고 싶은 태평양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때론 비겁하다. 너도 착한여자야. 내가 그렇게 호들갑 떨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너도 지금 느끼잖아, 너도 나한테 흔들리잖아! 날 모른 척 하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렸어. 내 가슴은 아프다고 해는데 넌 왜 아프다고 말을 못해! 내가 널 왜몰라, 모르는건 너야, 난 다 알아! 니가 평생 기다렸던 소울메이트가 바로 나란 말이야!! 너를 위해 평생 노력하고 싶어. 내 5년을 흔들어 놓을만큼 당신은 강렬했어요. 그 여자하고 있을때 웃지마,내가 슬픈만큼 당신도 슬펐으면 좋겠어..바보처럼 엉엉 울면서 오래오래 아파했으면 좋겠어.. 니가 뭘 알아 니가 나에 대해서 뭘알아.. 종이 가방도 이렇게 잠시만 뭘 넣어둬도금방 그 모양으로 변해가는데.. 사랑하는 사람끼린 믿어야 되요. 요즘에도 무섭다고 스탠드 켜놓고 잠드니..스파게티에 있는 양파를 골라내줄 좋은 사람은 만난거니?지하철 역에서 길을 못찾아서 헤매고 다니진 않는거니..겉으론 밝은척 해도 속으로 울고 있는걸..난 다 알잖아.. 왜 우린 어긋나기만 할까요. 돌아오지마..그땐 정말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니깐.. 여러분도 주문을 한번 해보세요..난 지금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잘 지냈어요? 괜찮아요?언젠가 수경씨도 진정한 사랑을 만나게 될꺼에요.. 동정하지마.난 동정심을 바란게 아냐..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는데임자 있다고 포기할꺼야? 가슴이 뛰는 여자를 만났거든요. 마음도 젖고 눈물도 젖었답니다~ 인간은 생리현상 앞에서는 다 관대하단다. 80년대 임춘혜스런 매력이 있어 이건 세상에 3개밖에 없다는 블랙 다이어리~! 상스러운 매력이 있구나 아~ 안들려 안들려 안들려~!!! 아..칭찬을 그냥 흡수해 버렸어. 세상에 널린게 빨래와 남자잖니~ 너무 빼는것도 예의가 아니라 배웠습니다. 저 여자..학교 앞 문방구의 종이가면처럼 조잡한 매력이 있어. first 이준기(♡) next 강동원 second 조인성 final 장동건~! 삐익~ 인정! 햄스터 먹으러가요~ 기다리다 보톡스 풀리겠다. 마음에 바른 파스냄새가 진동을 하는군~ 아니 이건~! 나 미남이지 미친놈은 아니야~ 빠르게 실례하겠습니다~ 너 어쩔래, 우리나라 환율하락은 어쩔꺼냔 말이다~ 펄~ 어디갔었어, 펄~ 그래그래, 오빠도 너 기다렸어, 펄 코딱지를 파다가도 멈출만큼 새록새록 하단다. 너처럼 머릿속이 청순한 아이들이이 험한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라지~ 이거 편집된거지? 예끼~오리지날 버전을 냉큼 말하란말이다.맘대로 가위질해서 가을동화 만들지 말고. 자꾸 이러시면 저 진짜 화냅니다.제가 화나면요 제 마음이 화가나고제 마음이 화가나면 제 입에서도 욕이 나옵니다. 그렇게 놀리시면 제가 부끄럽고제가 부끄러우면 제가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정말 무한 감사 드립니다. 어떻게? 빨리~ 무안 섭섭합니다. 아로 새기겠습니다. 당분간 제 앞에서는 그 단어는 금.지 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곳이 미로와 남자의 방이란다 유진씨 첫인상이 너무 나빠! 어떻다구? 나빠! 왜 이러십니까? 놀구 서있었습니다. 도전! 주목! 집중! 컴백! 결정! 정말 푹 빠져있던 소울메이트.흑흑흑....수없는 명대사,가슴을 울리는 영상,적절한 음악들,쟁쟁한 프란체스카 스텝들,한명한명 개성이 살아나는 배우들. 무엇하나 뺄 수 없는 완소 드라마T T♡ 감동스런 대사들도그 상황이기 때문에 감동인 대사들도 많고..웃긴 대사들도그 상황이기 때문에 웃긴 대사들이 많기때문에안보는 사람들은 이해 못할 수도 있겠지만.. 여튼, 소울메이트 무한 감동드리옵니다~무슨 감동? 무한감동♡ㅋㅋ 시즌 2때 뵙겠습니다♡♡ 8
소울메이트 명대사♡
연애라는 게임에서는 항상 덜 사랑하는 쪽이 유리하다.
연애는 입술을 떨리게 하지만 사랑은 가슴을 떨리게한다.
사랑은 확인하는게 아니라 확신하는거야.
사랑은 그 사람이 날 보고 웃을때
그 웃음보다도 더 활짝 웃어주는 것.
오래 걸으면 다리가 지치는 것 처럼 오래 사랑하면 마음이 지친다.
하지만 난 회복 될 것을 믿는다.
가슴팍에 시청 앞 전광판이 달려 있었으면 좋겠어.
그 위로 글자가 막 지나가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거지.
이 세상엔 완벽한 남자도 없다. 이 세상엔 완벽한 여자도 없다.
이 세상엔 모자라는 남자와 모자라는 여자가 만들어가는
완벽한 사랑만 있을 뿐이다.
나 지금 사랑해 달라고 조르는거 아니에요. 알아달라는 거에요.
아파요? 그럼 안 아픈쪽을 선택해요.
아프면서 다가오는거 저도 부담스러워요.
사랑의 세레나데엔 음정 박자가 필요 없답니다.
이별이 잔인할 수록 미련은 가벼운 법.
더 좋은게 갖고싶고, 더 반짝이는게 눈에 띄는건 당연해.
근데 반짝이는게 다 보석은 아니더라구. 형, 요즘 짝퉁이 많더라.
왜 심장이 하나밖에 없는 줄 알아?
한사람만 담으라고 하나밖에 없는거야.
엄마! 고등어 조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소금물에 씻어야 한다고..근데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엄마! 동욱씨한테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고등어가 말을 안듣잖아.. 잘해주고 싶은데,
가만 있어주면 좋겠는데, 얘가 자꾸 움직여..
그래서 너무 섭섭해..왜 내맘을 몰라주는거야..
사랑해서 그랬습니다..사랑해서..
스치듯 안녕 한번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게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인데도
저사람이 나의 반쪽이라는걸
알아볼 수 있을까?
수컷들의 세력싸움에서 이겼다고
이 여자는 이제 내여자다,
침이라도 발라두려구요?
백번의 눈빛보다 천번의 스킨쉽보다 만번의 입맞춤보다
여자의 가슴을 더 설레이게 하는 건
사랑하는 남자한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라고 말입니다.
연애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사랑의 기적이 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는 뜻밖에 없는건데,
온통 첫사랑에 목멘다는 거 비현실적이라 싫었거든
두번,세번 사랑한 사람들을 헤퍼보이게 하잖아..
사랑이 말한다. 가끔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사랑이 경고한다. 잘못하면 상처가 된다고
동욱- 유진씨 운명이니 소울메이트니
그거 다 사람들이 고민같은거 안하고 편하게 사랑하려고 만든
이기적인 환상이에요.
수경- 너무 다 알면 서로 더 피곤하지 않을까
소울메이트니 천생연분이니
이런거 다 상처 안받고 편안하게 사랑하려고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기적인 환상일 뿐이야.
난 사랑같은건 안믿는다. 근데 왜이렇게 심장이 뛰지..
이 남자 진정한 사랑을 안해봤구나..
진실한 사랑의 삼단변화는
love - love - love다.
사랑은 하는게 아니라 오는거 맞는거죠?
사랑은..그냥 그 자리에 있을 뿐이에요.
그래도 혹시 운명의 짝이란게 있다면
지금 내가 집은 이 cd를 먼저 집지는 않았을까?
정말 이렇게 나와 꼭 들어맞는 사람이 있을까?
원래 남자와 여자는 처음엔 한 몸으로 붙어 있었대
그런데 둘이 떨어지게 되자
자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반쪽을 찾으러 다닌다네?
심장에서 소리가 나요..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여자가 바로, 내 여자다.
여자의 입을 막을 수 있는건 두가지
내 여자라는 확신과 달콤한 키스
지금 함부로라고 하셨습니까?
제가 그럼 동욱씨한테 함부로 인겁니까?
동욱씨를 사랑했기 때문에 실수도 했었고,
동욱씨를 사랑했기 때문에 간섭고 했었고,
동욱씨를 사랑했기 때문에 떼도 썼었습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뭐가 어렵습니까..?
제가 지금 절 사랑하지 않는 사람한테
절 사랑해달라고 애원하는 겁니까?
그런겁니까?
괜찮아요..
다 잘될꺼에요..
여자와 남자가 헤어져 등을 돌리면..
다시 만나기 위해선 지구 한바퀴를 돌아야 한대.
만약 다시 사랑이 온다면 다음엔
가슴이 떨리는 사랑을 해보고 싶어요.
당신은 제가 숨쉬고 싶은 우주이자,
제 마음이 헤엄치고 싶은 태평양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때론 비겁하다.
너도 착한여자야.
내가 그렇게 호들갑 떨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너도 지금 느끼잖아, 너도 나한테 흔들리잖아!
날 모른 척 하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렸어.
내 가슴은 아프다고 해는데 넌 왜 아프다고 말을 못해!
내가 널 왜몰라, 모르는건 너야, 난 다 알아!
니가 평생 기다렸던 소울메이트가 바로 나란 말이야!!
너를 위해 평생 노력하고 싶어.
내 5년을 흔들어 놓을만큼 당신은 강렬했어요.
그 여자하고 있을때 웃지마,
내가 슬픈만큼 당신도 슬펐으면 좋겠어..
바보처럼 엉엉 울면서 오래오래 아파했으면 좋겠어..
니가 뭘 알아 니가 나에 대해서 뭘알아..
종이 가방도 이렇게 잠시만 뭘 넣어둬도
금방 그 모양으로 변해가는데..
사랑하는 사람끼린 믿어야 되요.
요즘에도 무섭다고 스탠드 켜놓고 잠드니..
스파게티에 있는 양파를 골라내줄 좋은 사람은 만난거니?
지하철 역에서 길을 못찾아서 헤매고 다니진 않는거니..
겉으론 밝은척 해도 속으로 울고 있는걸..
난 다 알잖아..
왜 우린 어긋나기만 할까요.
돌아오지마..
그땐 정말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니깐..
여러분도 주문을 한번 해보세요..
난 지금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잘 지냈어요? 괜찮아요?
언젠가 수경씨도 진정한 사랑을 만나게 될꺼에요..
동정하지마.
난 동정심을 바란게 아냐..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는데
임자 있다고 포기할꺼야?
가슴이 뛰는 여자를 만났거든요.
마음도 젖고 눈물도 젖었답니다~
인간은 생리현상 앞에서는 다 관대하단다.
80년대 임춘혜스런 매력이 있어
이건 세상에 3개밖에 없다는 블랙 다이어리~!
상스러운 매력이 있구나
아~ 안들려 안들려 안들려~!!!
아..칭찬을 그냥 흡수해 버렸어.
세상에 널린게 빨래와 남자잖니~
너무 빼는것도 예의가 아니라 배웠습니다.
저 여자..학교 앞 문방구의 종이가면처럼 조잡한 매력이 있어.
first 이준기(♡) next 강동원 second 조인성 final 장동건~!
삐익~ 인정!
햄스터 먹으러가요~
기다리다 보톡스 풀리겠다.
마음에 바른 파스냄새가 진동을 하는군~
아니 이건~!
나 미남이지 미친놈은 아니야~
빠르게 실례하겠습니다~
너 어쩔래, 우리나라 환율하락은 어쩔꺼냔 말이다~
펄~ 어디갔었어, 펄~ 그래그래, 오빠도 너 기다렸어, 펄
코딱지를 파다가도 멈출만큼 새록새록 하단다.
너처럼 머릿속이 청순한 아이들이
이 험한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라지~
이거 편집된거지?
예끼~오리지날 버전을 냉큼 말하란말이다.
맘대로 가위질해서 가을동화 만들지 말고.
자꾸 이러시면 저 진짜 화냅니다.
제가 화나면요 제 마음이 화가나고
제 마음이 화가나면 제 입에서도 욕이 나옵니다.
그렇게 놀리시면 제가 부끄럽고
제가 부끄러우면 제가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정말 무한 감사 드립니다.
어떻게? 빨리~
무안 섭섭합니다.
아로 새기겠습니다.
당분간 제 앞에서는 그 단어는 금.지 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곳이
미로와 남자의 방이란다
유진씨 첫인상이 너무 나빠! 어떻다구? 나빠!
왜 이러십니까? 놀구 서있었습니다.
도전! 주목! 집중! 컴백! 결정!
정말 푹 빠져있던 소울메이트.
흑흑흑....
수없는 명대사,
가슴을 울리는 영상,
적절한 음악들,
쟁쟁한 프란체스카 스텝들,
한명한명 개성이 살아나는 배우들.
무엇하나 뺄 수 없는 완소 드라마T T♡
감동스런 대사들도
그 상황이기 때문에 감동인 대사들도 많고..
웃긴 대사들도
그 상황이기 때문에 웃긴 대사들이 많기때문에
안보는 사람들은 이해 못할 수도 있겠지만..
여튼,
소울메이트 무한 감동드리옵니다~
무슨 감동? 무한감동♡ㅋㅋ
시즌 2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