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BS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 유일한 부부의 이야기;; 미칠이를 볼 때마다 나는 이혼한 전처를 보는 것 같다. 미칠이와 집안환경은 다르지만 성격이나 행동은 그 여자다. 만약 미칠이가 부자집 딸이었다면 무적이었을 것이다. 감히 누가 감당을 하랴;; 천상천하 유아독존같은 여자를;; 얼마 전 유일한의 대사가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말하기 전에 몇초만 더 생각해 보고 말하라는 그 대사.. 내가 전처에게 했었던 말이다. 작가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다. 나는 유일한의 심정을 이해할 것 같다. 나도 경험해 봤으니 잘 알고 있다. 유일한이 부자집으로 나오지만 나와는 반대다. 내가 여자의 집에 비하여 가난했다. 그 여자의 집안은 대단했다. 할머니는 경기여고출신 아버지는 서울대토목과 출신의 엘리트중에 엘리트 국비유학생 그리고 대한민국 토목쪽에서 이름만 대도 알아주는 엔지니어링 회사 대표이사 (한국도로교통공사의 홈페이지에 회사의 이름이 실릴 정도다;;) 어머니 또한 고려대 영문학과 출신의 엘리트.. 그 여자는 수의사 그리고 동생은 한의사 일가친족도 무시 못 했다. 국회의원도 있었고 타워펠리스에 거주하는 엄청난 재력을 가진 친족도 있었다. 그 여자의 아버지는 30억짜리 상가건물을 자신의 사비로 인수해 버리는 재력이 있다. 또, 숨겨져 있는 재산도 만만치 않다고 알고 있다.(내가 아는 것만;;) 이 정도 배경의 미칠이를 생각해 보라;; 세상 무서울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 어느 누가 감당할수 있으랴;;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 그 것은 성격;; 천성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나도 유일한 처럼 그 여자를 고치려고 노력했었다. 하지만 그 여자의 천성임을 알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여자에게 아무리 설명을 하고 잘못을 얘기해 주어도 그 여자에게서 돌아오는 답은 항상 같았다. "그래.. 잘못했어..하지만 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GG를 쳐야했다. 잘못을 모르면서 뭐하러 잘못했다는 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때 뿐이었다. 내일이면 또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며;; 나를 당황케 하였던;; 드라마에서의 나미칠을 과연 유일한은 감당해 낼 수 있을까..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하지만 드라마이기에 조금이나마 기대를 해 본다. 유일한이 나미칠을 바꿀수 있다는 기대를 조심스레 해 본다. 아니.. 드라마에서라도 그런 여자를 바꿀수 있었으면 한다. 드라마니까;;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 유일한 부부;; 내 과거를 보는 것 같다.
요즘 KBS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 유일한 부부의 이야기;;
미칠이를 볼 때마다 나는 이혼한 전처를 보는 것 같다.
미칠이와 집안환경은 다르지만 성격이나 행동은 그 여자다.
만약 미칠이가 부자집 딸이었다면 무적이었을 것이다.
감히 누가 감당을 하랴;; 천상천하 유아독존같은 여자를;;
얼마 전 유일한의 대사가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말하기 전에 몇초만 더 생각해 보고 말하라는 그 대사..
내가 전처에게 했었던 말이다. 작가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다.
나는 유일한의 심정을 이해할 것 같다. 나도 경험해 봤으니 잘 알고 있다.
유일한이 부자집으로 나오지만 나와는 반대다.
내가 여자의 집에 비하여 가난했다.
그 여자의 집안은 대단했다.
할머니는 경기여고출신 아버지는 서울대토목과 출신의 엘리트중에 엘리트 국비유학생 그리고
대한민국 토목쪽에서 이름만 대도 알아주는 엔지니어링 회사 대표이사
(한국도로교통공사의 홈페이지에 회사의 이름이 실릴 정도다;;)
어머니 또한 고려대 영문학과 출신의 엘리트..
그 여자는 수의사 그리고 동생은 한의사 일가친족도 무시 못 했다.
국회의원도 있었고 타워펠리스에 거주하는 엄청난 재력을 가진 친족도 있었다.
그 여자의 아버지는 30억짜리 상가건물을 자신의 사비로 인수해 버리는 재력이 있다.
또, 숨겨져 있는 재산도 만만치 않다고 알고 있다.(내가 아는 것만;;)
이 정도 배경의 미칠이를 생각해 보라;; 세상 무서울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 어느 누가 감당할수 있으랴;;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
그 것은 성격;; 천성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나도 유일한 처럼 그 여자를 고치려고 노력했었다.
하지만 그 여자의 천성임을 알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여자에게 아무리 설명을 하고 잘못을 얘기해 주어도
그 여자에게서 돌아오는 답은 항상 같았다.
"그래.. 잘못했어..하지만 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GG를 쳐야했다. 잘못을 모르면서 뭐하러 잘못했다는 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때 뿐이었다. 내일이면 또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며;;
나를 당황케 하였던;;
드라마에서의 나미칠을 과연 유일한은 감당해 낼 수 있을까..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하지만 드라마이기에 조금이나마 기대를 해 본다.
유일한이 나미칠을 바꿀수 있다는 기대를 조심스레 해 본다.
아니.. 드라마에서라도 그런 여자를 바꿀수 있었으면 한다.
드라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