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중학교때 최우수상을 받던 수필

이영진2006.08.08
조회14

   인생이란,오늘 하루 하루를 말하는 것입니다, 소중한 오늘을

제대로 마감지엇을 때 우리는 만족감을 느끼며 쉼터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권태나 의욕상실로 하고 싶지도 않은 일을 인해 어쩔 수 없이 끝마쳣을 때는 결과에 대한 만족이아, 보람 같은 것을 느낄 수 잇게 됩니다,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만들어갑니다,아름답게 꾸미거나 볼품없이 만들거나 모두가 자기가 할 탓입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이 노력하여 얻은 결과만큼 행복하게 되는 거입니다,

 자신이 처해 잇는 상황이 어떤 상황이든 내가 하지 않으면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 줄수 없다는 생각과 지금 일에 열중하지 않으면 이 순간을 영원히 놓쳐버리고 만다는 생각으로 살아갈 때 성공도 한 걸음씩 우리 앞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어느 누구도 성공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앉아잇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그러나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땀흘려 일한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누리듯이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가지고 확고한 목적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성공할 수 잇다는 믿음과 의지가 노력이라는 행동으로 나타날때 그 앞을 막을 수 잇는 장애물은 없습니다,

  오로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할 수 잇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 때 의지는 약해지고,한두 번의 실패 속에서 영원히 주저 앉아 버리게 될 뿐입니다,

 자,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요,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노력하십시오, 한 걸음식 성공을 향해 다가서는 당신의 모습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중학교때,성공과 인생의 대해서 깊이 생각한 것을 써 봣더니,

   상을 타게 됏다,,선생님께서,,작가로서 성공 가능성이 잇다고는 하지만,왠지 맨날 집에서 이런거만 쓸려니,답답해서,적성에도 안 맞아서,포기햇다,,그냥,팬팔 친구들 한테나,편지를 마니 쓰곤햇는데,

다시 보니,,지금이 이 글을 다시 새겨 들을 때라는걸  알기에 이글을 써 놓고,두고 두고 볼련다, 다시 책도 많이 읽고,공부도 좀 해야겟다,,내 인생에 대해서,,지금 이순간,이시기가,적절한 시기인것 같다,

  육체와 영혼이 한몸이 되야,비로서,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내가 사랑해도 될  사람이 생기게 될거란걸,,,

  모든 사람은 항상,바쁘게 살아가고,바쁜 일과 속에서도,자기의

일에,,충실하면서 살아간다,,열등감,증오,사랑,가슴저미는이런,

생각들을 가슴  속에 접어두고,,머리와 가슴과 영혼과,,육체를

청결히 하고,인생의 한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는 첫 발 디디듯이

살아갈 것이다,,

  지금 부터도 늦지 않앗을 것이다,,

  나는 살 날 보다,살아갈 날이 더 많다,,

 인생을 허비할 시간이 없다,,

  생의 반을 가는동안,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그저 던벌어서 효도 하는것 외엔,,

  내 인생의 가치관을 생각하지도 않고,,바보같은 인생,,

  다시 보고,다시 생각하고,다시 느끼면서 살아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