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alsgmlwls 어제부터... 접형을 배웠다... 그것도 양손 접형을... 매일 한손 접형만 했었는데 드디어 양손 접형이란걸 해봤다... 시작하기전... 얼마나 설레이던지... 새로 무언가 배울때 느끼던 그런 감정이였다... 그게 나에겐 에어로빅이였지만... 오늘은 양손 접형을 왕복으로 갔다가 오는 기회를 얻었다... 25미터를 갔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혼잣말로...'이거 운동량 장난아니다~'라도 할 정도로... 근데 힘든데... 재밌다... 같이 하시는 어머님들은 젊으니까 힘이 좋아서 잘해서 재밌다고 하시는데 힘이 들어도 재미있다 난... 이윤 모르겠지만 내가 그리도 하고 싶었던 접형이라 그런지... 할때 마다 힘이 쏟는다... 힘들면서도... 내일은 수욜이라 쉬고 금욜날은 정모땜에 못 나오는게 아쉽다... 맬맬 나와서 했으면 좋으련만... 집에 오자 마자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맥주캔을 땄다... 내일 먹을까도 생각했는데 갈증을 넘 해소하고 싶었다... 그리고...ㅋㅋㅋ 엊그제 다 읽은 "해월동화"란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인어가 된 듯 수영할때 아니 한 손 접형할때 나도 모르게..진짜... 힘이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잘된다...ㅋㅋㅋ 혼자 생각으로 내가 꼭 인어가 된 기분이라는 듯... 무튼, 오후에 차장님과 하던 말이 생각 안 날 정도로... 수영에 요즘 빠져있다... 난 아마도 남자보다는 내가 해야할 일이 많은가부다... 남자가 생기면 이상하게도 다른게 눈에 안들어오니까... 이럴때 배울거 실컷 배우고 연습할거 실컷 연습해야지... 이렇게 싸이에 일기 쓸게 아닌데... 자꾸만 딴짓이 하게 되니 원...ㅡㅡ^ 휴가가 끝나고 9월이 되면 새롭게 수업해서 회원들 끌어모아야지~! 나도 추석이 끝나면 새론 걸 배울꺼니까...!!! 갠차나...그런말로 맘 상해하거나 하지 말자... 다 나를 위해서 한 말이니까... 힘내야 다시 새로운걸 배우니까... 그래야 나 싫다고 간 놈들한테 복수 하는 길이 될테니까... 그 놈들 사랑하느라 정작 내가 하고자 하는건 못했으니까... 당분간은 남자 생각 말고 일에만 배달리자... 근데...자꾸만 담배가 땡기는건 모지??? 안되지 안되지 하면서도... 한살 더 먹었으니까 이젠 그만 해야지... 남들 앞에서만 안한다고 거짓말 하는 내 자신이 싫지만... 그래두 거의 안 피는거나 마찬가지니까... 다시 새롭게 힘차게 지내야지!!! 수영없는 날은 선생님들 따라서 업종 조사두 나가고... 그래, 다 날 발전하는 길이야... 다 도움이 되는거란 말야... 그니까... 괜한 자존심에 맘 상해하지 말자고~~~!!! 아자아자, 빠샤~~!!! (^^)/
http://www.cyworld.com/alsgmlw
어제부터... 접형을 배웠다...
그것도 양손 접형을...
매일 한손 접형만 했었는데 드디어 양손 접형이란걸 해봤다...
시작하기전... 얼마나 설레이던지...
새로 무언가 배울때 느끼던 그런 감정이였다...
그게 나에겐 에어로빅이였지만...
오늘은 양손 접형을 왕복으로 갔다가 오는 기회를 얻었다...
25미터를 갔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혼잣말로...'이거 운동량 장난아니다~'라도 할 정도로...
근데 힘든데... 재밌다...
같이 하시는 어머님들은 젊으니까 힘이 좋아서 잘해서 재밌다고
하시는데 힘이 들어도 재미있다 난...
이윤 모르겠지만 내가 그리도 하고 싶었던 접형이라 그런지...
할때 마다 힘이 쏟는다... 힘들면서도...
내일은 수욜이라 쉬고 금욜날은 정모땜에 못 나오는게 아쉽다...
맬맬 나와서 했으면 좋으련만...
집에 오자 마자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맥주캔을 땄다...
내일 먹을까도 생각했는데 갈증을 넘 해소하고 싶었다...
그리고...ㅋㅋㅋ
엊그제 다 읽은 "해월동화"란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인어가 된 듯 수영할때 아니 한 손 접형할때 나도 모르게..진짜...
힘이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잘된다...ㅋㅋㅋ
혼자 생각으로 내가 꼭 인어가 된 기분이라는 듯...
무튼, 오후에 차장님과 하던 말이 생각 안 날 정도로...
수영에 요즘 빠져있다...
난 아마도 남자보다는 내가 해야할 일이 많은가부다...
남자가 생기면 이상하게도 다른게 눈에 안들어오니까...
이럴때 배울거 실컷 배우고 연습할거 실컷 연습해야지...
이렇게 싸이에 일기 쓸게 아닌데...
자꾸만 딴짓이 하게 되니 원...ㅡㅡ^
휴가가 끝나고 9월이 되면 새롭게 수업해서 회원들 끌어모아야지~!
나도 추석이 끝나면 새론 걸 배울꺼니까...!!!
갠차나...그런말로 맘 상해하거나 하지 말자...
다 나를 위해서 한 말이니까...
힘내야 다시 새로운걸 배우니까...
그래야 나 싫다고 간 놈들한테 복수 하는 길이 될테니까...
그 놈들 사랑하느라 정작 내가 하고자 하는건 못했으니까...
당분간은 남자 생각 말고 일에만 배달리자...
근데...자꾸만 담배가 땡기는건 모지???
안되지 안되지 하면서도...
한살 더 먹었으니까 이젠 그만 해야지...
남들 앞에서만 안한다고 거짓말 하는 내 자신이 싫지만...
그래두 거의 안 피는거나 마찬가지니까...
다시 새롭게 힘차게 지내야지!!!
수영없는 날은 선생님들 따라서 업종 조사두 나가고...
그래, 다 날 발전하는 길이야... 다 도움이 되는거란 말야...
그니까... 괜한 자존심에 맘 상해하지 말자고~~~!!!
아자아자, 빠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