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ormenta

김슬기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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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 마츠준

갑자기 말하기 사작한다.돌연히

춤은 마치 연체동물.

주변은 신경안쓰고 독설을 내뱉는다.

강렬한 얼굴 멋있습니다.

몇번이건 몇번이건"어떻게 하죠?"

언제든 어떤때는 묻는 정열의 언제나 발군

신경을 쓰지 작은 실수도,마츠준

 

 

*마츠준 - 니노

연기파의 전사다.연기했다.

17세의 여러일을 보라구.

Yeah! Ah, 떠오른다. 멜로디~

 곡으로 Stand up.

날카로운 시선으로 관찰하는 눈.

조금 떨어져서 봐 Like 부감(원거리시선)

뭐든지 해내는 한마디로 기용

이녀석이 기타 치는 니노

 

 

*니노 - 아이바

술술 척척 대화에 효과음이 많이 있어.

빈틈이 있을때,여러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주위의 분위기가 뜬다.

멈출줄을 모른다.

의미를 모르는 것을 듣고 싶어하지 않아.

어제는 Hi 였지만 편지를 쓰자 울어버렸다.

아이바짱~

 

 

*아이바 - 오노

졸린것은 아니죠?

이녀석이 일단은 최연장자.

그림을 그릴때는 눈이 진심이 되지만,

그때가 아니면 정말 한가로워

.

이일 하고 있지 않으면 백수.(오노)

아냐,그런말 하지마(아이바)

노래를 들으면 누구나 항복이야.

.

아저씨라구?(아이바)

아니 오짱이다~!(오노)

 

 

*오노 - 사쿠라이 쇼

랩 작사를 하느라고

말을 하지 않았던 그.

겉으로 보면 마치 사각지대,

빛나는 것은 배꼽 피어싱~

Clap you Hands Everybody.가지고 있어요.유연성

초고속 쟁취 대졸 아이돌 사쿠라이 쇼군~

 

 

아라시를 찾는 주위는 떠들석

그 굉장한 소란 정말로 아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