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대구대에서 e-fun 아마추어 피파온라인 대회가 열렷다. 하루에 64강에서 8강까지 총 4일에 걸쳐서 또다시 본선에 오르면 상금이 700만원... 돈 욕심?? ㅎㅎ 때문인지 친구와 참가하였다. 1번째, 2번째는 운좋은 부전승... 아깝게 3번째 16강에서 졌다.. 남감.. 근데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아마추어 대회라고 해놓고 피파온라인은 프로게이머, 준프로게이머, 상관없이 모두 모였다.. 사실 밥만먹고 게임만 하는 그런사람들에게 아마추어가 상대가 되겠냐.... 프로게이머와 직접 대회를 하지않았지만, 이건 정말 억울함을 넘어선 정도였다. 차라리 대회이름을 '프로게이머 상금타기위한 아마추어의 희생대회' 라고 만들든가... 정말 어의가없었다. 비록 2:2게임에서 내친구와 호흡이 않맞아서 비록 졋지만은 좋은 경험으로 남기고 싶다..... 그러나 그 억울함과 아쉬움만은 나를 다시 울분과 흥분으로 만든다... 내년에도 다시열리지만 고3인관계로 아마 못할듯.. 그러나 사무국에서는 대구시에서 공동개최하는만큼 그 정도의 명성이 있어야 하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에잇...
오늘 오후 1시 대구대에서 e-fun 아마추어 피파온
오늘 오후 1시 대구대에서 e-fun 아마추어 피파온라인 대회가 열렷다.
하루에 64강에서 8강까지 총 4일에 걸쳐서 또다시 본선에 오르면 상금이 700만원...
돈 욕심?? ㅎㅎ 때문인지 친구와 참가하였다.
1번째, 2번째는 운좋은 부전승... 아깝게 3번째 16강에서 졌다.. 남감..
근데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아마추어 대회라고 해놓고 피파온라인은 프로게이머, 준프로게이머, 상관없이 모두 모였다..
사실 밥만먹고 게임만 하는 그런사람들에게 아마추어가 상대가 되겠냐....
프로게이머와 직접 대회를 하지않았지만, 이건 정말 억울함을 넘어선 정도였다.
차라리 대회이름을 '프로게이머 상금타기위한 아마추어의 희생대회' 라고 만들든가... 정말 어의가없었다.
비록 2:2게임에서 내친구와 호흡이 않맞아서 비록 졋지만은 좋은 경험으로 남기고 싶다..... 그러나 그 억울함과 아쉬움만은 나를 다시 울분과 흥분으로 만든다...
내년에도 다시열리지만 고3인관계로 아마 못할듯.. 그러나 사무국에서는 대구시에서 공동개최하는만큼 그 정도의 명성이 있어야 하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