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하동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와보는 이모댁이다.. 시골집이어도.. 괜차는 집이다.. 떠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내일 일정은 제주도,,, 난 관심없다.. 몇군데만 보고 숙소근처에서 산책할 예정이다. 아님 자전거로 제주를 휘저을 생각. 어쩌면 선생님을 만날지도.. 9일까지라는데.. 무튼 하동도 좋다. 근데 남원에서 이상한 일이 있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 광한루에서.. 난 가족들이 근처 놀이공원을 간다길래.. 혼자 광한루 구경을 했다.. 근데.. 내가 보기엔 별루인 애가 있었다.. 나랑 비슷한 또래로 보였다.. 난 여자에 대해 큰 관심이 없다.. 가끔씩 뭔가 좋은 기분이 드는 사람이 있어도.. 근처에서 잘해주기만 할뿐이다. 비록 마음같지 않게 괴롭히긴해도.. ㅋ 근데 그 여자애를 광한루에서 6번정도 마주 친거 가튼데... 전부 이상한 가슴이 두근 거렸다.. 내가 좋아할 스타일은 아닌데... 그 때문에.. 나도 모르게.. 그 여자애를 잊을 꺼같아서... 딴 곳 찍는 척 하면서 한방 찍어놨다.. 아무도 모르게 숨겨놨다. ㅎㅎ 무튼 그 일 때문에.. 하루종일 그 생각만 든다.. 무슨 느낌일까?
지금 막 하동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와보는 이모댁이
지금 막 하동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와보는 이모댁이다..
시골집이어도..
괜차는 집이다..
떠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내일 일정은
제주도,,, 난 관심없다..
몇군데만 보고 숙소근처에서
산책할 예정이다.
아님 자전거로 제주를 휘저을 생각.
어쩌면 선생님을 만날지도.. 9일까지라는데..
무튼 하동도 좋다.
근데 남원에서 이상한 일이 있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 광한루에서..
난 가족들이 근처 놀이공원을 간다길래..
혼자 광한루 구경을 했다..
근데.. 내가 보기엔 별루인 애가 있었다..
나랑 비슷한 또래로 보였다..
난 여자에 대해 큰 관심이 없다..
가끔씩 뭔가 좋은 기분이 드는 사람이 있어도..
근처에서 잘해주기만 할뿐이다.
비록 마음같지 않게 괴롭히긴해도.. ㅋ
근데 그 여자애를 광한루에서
6번정도 마주 친거 가튼데...
전부 이상한 가슴이 두근 거렸다..
내가 좋아할 스타일은 아닌데...
그 때문에..
나도 모르게.. 그 여자애를 잊을 꺼같아서...
딴 곳 찍는 척 하면서 한방 찍어놨다..
아무도 모르게 숨겨놨다. ㅎㅎ
무튼 그 일 때문에..
하루종일 그 생각만 든다..
무슨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