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당진 화력 발전소 우연히 친구와 함께 제작년에 하동 발전소라는 곳을 가보았습니다. 그냥 동경의 눈빛으로 친구에게 농담말을 건넸죠 " 야 여기서 일하면 좋겠구나 평생 먹고 사는건 걱정 안할테니까" 라며 그냥 농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그곳에 서있습니다. 참 우연치곤 너무 이상하죠? 이곳 생활은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우선 너무 외곽 지역에 있다보니 많이 외롭다는 것입니다. 삭막하고 쓸쓸한 이곳 말 그대로 모래 없는 사막이라고 할까요 어린왕자에 나오는 그 사막 말입니다. 공허함 쓸쓸함 ......조금 많이 힘이 듭니다. 앞으로 우린 도시 안쪽의 밀도 있는 삶을 누릴수 없습니다. 전근을 가게 되면 우리나라 반도의 외곽 지역을 돌게 됩니다. 여수 하동 동해 삼천포 그곳에 가게 되면 그곳의 생활에 또 적응을 하게 됩니다. 내가 살던곳은 푸른 바다와 사시사철 넘쳐나는 생선에 어머님의 품같은 따뜻한 인정을 가진 곳입니다. 사실 어딜가든 마찬가지인건 사실입니다. 외로움과 서러움을 가지고 있는 이곳 생활에 한줄기 빛은 들어옵니다. 항상 그 빛은 태고적 부터 존재해 왔고 몇 억갑년 후에도 존재 할겁니다. 사실 내 마음 자체가 그 빛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열심히 살아야 겠죠 이곳에 내가 보내진게 바로 그이유라 생각 되어집니다.
여기는 당진 화력 발전소 우연히 친구와 함께 제작년
여기는 당진 화력 발전소 우연히 친구와 함께 제작년에 하동 발전소라는 곳을 가보았습니다. 그냥 동경의 눈빛으로 친구에게 농담말을 건넸죠 " 야 여기서 일하면 좋겠구나 평생 먹고 사는건 걱정 안할테니까" 라며 그냥 농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그곳에 서있습니다. 참 우연치곤 너무 이상하죠? 이곳 생활은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우선 너무 외곽 지역에 있다보니 많이 외롭다는 것입니다. 삭막하고 쓸쓸한 이곳 말 그대로 모래 없는 사막이라고 할까요 어린왕자에 나오는 그 사막 말입니다. 공허함 쓸쓸함 ......조금 많이 힘이 듭니다. 앞으로 우린 도시 안쪽의 밀도 있는 삶을 누릴수 없습니다. 전근을 가게 되면 우리나라 반도의 외곽 지역을 돌게 됩니다. 여수 하동 동해 삼천포 그곳에 가게 되면 그곳의 생활에 또 적응을 하게 됩니다. 내가 살던곳은 푸른 바다와 사시사철 넘쳐나는 생선에 어머님의 품같은 따뜻한 인정을 가진 곳입니다. 사실 어딜가든 마찬가지인건 사실입니다. 외로움과 서러움을 가지고 있는 이곳 생활에 한줄기 빛은 들어옵니다. 항상 그 빛은 태고적 부터 존재해 왔고 몇 억갑년 후에도 존재 할겁니다. 사실 내 마음 자체가 그 빛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열심히 살아야 겠죠 이곳에 내가 보내진게 바로 그이유라 생각 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