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박미순 기자/사진·홍상돈(프리랜서)
사무실로 사용하던 오피스텔을 주택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면서 유럽의 카페나 스튜디오처럼 꾸미는 것이 목표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화이트’가 기본. 거기에 바이올렛 패브릭 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기본 색을 ‘화이트’로 한 것은 넓어 보이기 위함보다 투명하고 카페다운 느낌을 주기 위한 것.
1. 현관에서 바라본 전경. 왼쪽에는 주방, 오픈수납장 뒤에는 침대가 있다. T. 거실과 침실사이에 짜넣은 수납장 때문에 현관 쪽에서는 침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2. 침대 발치에 놓인 책상. 침실에 작은 책상을 두어 서재 역할도 겸하고 있다. 간유리 서랍이 달린 이 책상은 전망 좋은 방에서 구입한 것. 책상 위 선반을 ㄷ자로 잘라붙이고, 그사이에 조명등을 달았다. 3. 침실 쪽에서 바라본 주방. 식탁 쪽의 영자 벽 때문에 카페 같은 느낌. 포토샵으로 영문을 출력해 CD에 구워 실사하는 곳에 맡기면 시트지 형태로 만들어준다. 사진과 같은 크기가 10만원 정도. 4. 모자이크 타일을 붙인 욕실. 금색 펄이 들어가 훨씬 화려한 느낌이다. 5. 주방 쪽에서 바라본 거실.
10평 오피스텔 주택처럼 고쳐서 살기
전체적인 컬러는 ‘화이트’가 기본. 거기에 바이올렛 패브릭 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기본 색을 ‘화이트’로 한 것은 넓어 보이기 위함보다 투명하고 카페다운 느낌을 주기 위한 것.
1. 현관에서 바라본 전경. 왼쪽에는 주방, 오픈수납장 뒤에는 침대가 있다.
T. 거실과 침실사이에 짜넣은 수납장 때문에 현관 쪽에서는 침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2. 침대 발치에 놓인 책상.
침실에 작은 책상을 두어 서재 역할도 겸하고 있다. 간유리 서랍이 달린
이 책상은 전망 좋은 방에서 구입한 것. 책상 위 선반을 ㄷ자로 잘라붙이고,
그사이에 조명등을 달았다.
3. 침실 쪽에서 바라본 주방. 식탁 쪽의 영자 벽 때문에 카페 같은 느낌.
포토샵으로 영문을 출력해 CD에 구워 실사하는 곳에 맡기면 시트지 형태로
만들어준다. 사진과 같은 크기가 10만원 정도.
4. 모자이크 타일을 붙인 욕실.
금색 펄이 들어가 훨씬 화려한 느낌이다.
5. 주방 쪽에서 바라본 거실.
출처 -레몬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