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본명 이동해)가 눈물로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동해의 아버지는 8일 새벽3시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전라남도 목포시 한 병원에 차려졌다. 동해의 한 측근은 8일 뉴스엔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동해가 아버지가 돌아가신데 대해 침통해 하고있다. 지금은 빈소의 아버지 영정 앞에서 떠날 생각을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슈퍼주니어의 다른 멤버들은 조문을 하고 동해를 위로하기 위해 개인 스케쥴을 마치는 대로 목포로 내려오고 있다" 고 덕붙였다.
8월8일..후..내생일인데ㅜㅜ 동해오빠한테는 이런 날이다..ㅜㅜ
후.. 지금도 빈소에서 있을텐데...후......힘내서..빨리 동해오빠 웃으면서 돌와왔음 좋겟당....^^*
무개념 개새끼들아 ㅡㅡ 돌았나..후.. 때와 장소를 가려야 될꺼아이가..진짜 -_- 여기가 공연장도 아니고 빈소다..인간들아.. 아무리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니가 사는 지역에 왔다고해서 빈소까지 가서 플카 흥보하고 사진찍고 소리지르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안하니? 동해오빠가 지금 얼마나 힘든지 모르고 그딴짓꺼리하나 ㅡㅡ 좋아해도..이러면 동해오빠..진짜 팬들한테 실망이 크다는건 알고있나 ㅡㅡ 후..그리고 어제 유노윤호군 내려온다고 해서 카시오페아들도 있었다는데 ㅡㅡ 여기는 유노윤호 만나러오는곳이 아니라.. 빈소다 빈소. 진짜 무개념들 -_- 후리고싶다 ㅡㅡ 경호원들 이럴때 뭐하는건지..참..그런애들을 보내주는것도..참..ㅡㅡ 어이가없다..반성해라..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본명 이동해)가 눈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본명 이동해)가 눈물로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동해의 아버지는 8일 새벽3시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전라남도 목포시 한 병원에 차려졌다. 동해의 한 측근은 8일 뉴스엔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동해가 아버지가 돌아가신데 대해 침통해 하고있다. 지금은 빈소의 아버지 영정 앞에서 떠날 생각을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슈퍼주니어의 다른 멤버들은 조문을 하고 동해를 위로하기 위해 개인 스케쥴을 마치는 대로 목포로 내려오고 있다" 고 덕붙였다.
8월8일..후..내생일인데ㅜㅜ 동해오빠한테는 이런 날이다..ㅜㅜ
후.. 지금도 빈소에서 있을텐데...후......힘내서..빨리 동해오빠 웃으면서 돌와왔음 좋겟당....^^*
무개념 개새끼들아 ㅡㅡ 돌았나..후.. 때와 장소를 가려야 될꺼아이가..진짜 -_- 여기가 공연장도 아니고 빈소다..인간들아.. 아무리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니가 사는 지역에 왔다고해서 빈소까지 가서 플카 흥보하고 사진찍고 소리지르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안하니? 동해오빠가 지금 얼마나 힘든지 모르고 그딴짓꺼리하나 ㅡㅡ 좋아해도..이러면 동해오빠..진짜 팬들한테 실망이 크다는건 알고있나 ㅡㅡ 후..그리고 어제 유노윤호군 내려온다고 해서 카시오페아들도 있었다는데 ㅡㅡ 여기는 유노윤호 만나러오는곳이 아니라.. 빈소다 빈소. 진짜 무개념들 -_- 후리고싶다 ㅡㅡ 경호원들 이럴때 뭐하는건지..참..그런애들을 보내주는것도..참..ㅡㅡ 어이가없다..반성해라..
ㅠ______ㅠ이동해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