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죽은 양치기 소년 양치기 소년이 양을 치고 있는데 하도 심심해서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다!" 고 소리치자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다 모여들었다. 그들은 곧 소년이 거짓말한 것을 알고 한번만 더 거짓말을 하면 죽여버린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후 비행기 4대가 지나갔다. 양치기 소년이 비행기를 보고 뭐라고 소리쳤는데 사람들이 달려와서 소년을 죽여버렸다. 양치기 소년이 한 말은. . . . . . "앗, 넉대다!" 오늘도 좋은 맘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여 우리모두 대박나는 그날까지 쭉~~~~~~~~ 행복이 맘속에 자리하면 좋으련만 욕심 이려나 ㅎㅎ <EMBED style="WIDTH: 480px; HEIGHT: 42px" src=http://my.dreamwiz.com/redbook7/letter.asf width=480 height=42 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volume="0" AUTOSTART="true" loop="FALSE">
양치기소년의죽음
억울하게 죽은 양치기 소년
양치기 소년이 양을 치고 있는데
하도 심심해서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다!" 고 소리치자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다 모여들었다.
그들은 곧 소년이 거짓말한 것을 알고
한번만 더 거짓말을 하면 죽여버린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후 비행기 4대가 지나갔다.
양치기 소년이 비행기를 보고 뭐라고 소리쳤는데
사람들이 달려와서 소년을 죽여버렸다.
양치기 소년이 한 말은. . . . . .
"앗, 넉대다!"
오늘도 좋은 맘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여
우리모두 대박나는 그날까지
쭉~~~~~~~~
행복이
맘속에 자리하면 좋으련만
욕심 이려나
ㅎㅎ
<EMBED style="WIDTH: 480px; HEIGHT: 42px" src=http://my.dreamwiz.com/redbook7/letter.asf width=480 height=42 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volume="0" AUTOSTART="true" loop="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