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죽도록 아프다... 친구란다.... 죽어도 난

진지수2006.08.09
조회11

마음이 죽도록 아프다...

 

친구란다....

 

죽어도 난 아니란다....

 

18넘.....

 

꺼져라.....

 

옥상에서 안녕이라 말했다.....

 

good-bye........lover.....

 

마음이 쓰리고 아프다...

 

돼지갈비도 삼겹살도 쭈꾸미도......안녕이다....

 

당분간 이슬이도 안녕이다.....

 

나는 날 너무도 잘 알기에.....

 

그래서 안녕이다.....

 

당분간 음식도 안 먹을꺼다....

 

씹는것도 귀찮다....

 

죽지 못하기에 살아있는거다....

 

그만 할란다....

 

군발이도 is도.....

 

다 떠나라....

 

날 버린 것들께 안녕을 고한다.....

 

보란듯이 굶고,보란듯이 울꺼고 보란듯이 운동에만 보란듯이.....

 

힘들어 해 줄꺼다.....누구 보란듯이.....

 

내 인생이기에 막 살아주마.....

 

좀 있음 할마씨도 없는데......

 

많이 아프고 많이 아파서....

 

보란듯 힘들어 해 줄꺼다....

 

is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