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항. 현재 날씨 34도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라이딩의 열정을 꺽을순 없었습니다. 7-8Kg의 두터운 장비를 착용하고 이미 헬멧속에서는 이마의 땀방울이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그래도 좋다고 달립니다. 간간히 주행중에 슈트안으로 살며시 들어오는 바람을 더운날 주행의 위로삼으며...... ㅋㅋㅋ 너무 더웠다고~~!!!
1000 Km Tour
여기는 포항.
현재 날씨 34도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라이딩의 열정을 꺽을순 없었습니다.
7-8Kg의 두터운 장비를 착용하고
이미 헬멧속에서는 이마의 땀방울이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그래도 좋다고 달립니다.
간간히 주행중에 슈트안으로 살며시 들어오는 바람을
더운날 주행의 위로삼으며......
ㅋㅋㅋ
너무 더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