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4번 당한... 바보같은 저 이해되세요

바보래요~2006.07.04
조회538

가끔 네이트온을 하다가

공감톡에 떠잇는걸 가끔 보곤 합니다..

글로는 처음남겨보내요..

 

4번낚인저...시작은 고3? 때는 가을~~~

아는 누나에게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나이는 두살어린 고1 ㅋㅋㅋㅋ

처음 만나서 영화보고.... 그럭저럭 잘 놀고,,

여자얘가 착하고, 순수하게 생겨서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데쉬하고,

그아이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받아 들였습니다..

그리고 한 70일정도는 싸우지도 않고 아무일 없이 잘지냈습니다..(하루도 빼먹지 않고 만남)

그뒤.............. 여자애 친구집에서 항상 놀고있는데

전화가 오면 항상떠있는 엄마~~ 아니면 할머니

근데 이상하게 전화를 받고는 다른방가서 문을 꼭 꼭 걸어잠그고

전화를 받더라고요,,,   근데 뭐 눈에 비닐하나 쒸우니

몰랐죠  그뒤 그아이집에서 그아이 어머니와 술한잔~~

그런데 그여자아이가 잠시 화장실간사이

그아이 어머니께서, 이상한남자하고 가치 다닌다고, 저보러 감시잘하라고,

그남자... 차도있고,, 그럭저럭 머리는 양아치 갔지만 괜찬아 보였습니다..

그애 어머니께서 또하신말.... 학교에 대릴러가고

가끔밤에 가치 차타고 나가더라..

설마 남자랑 딱 두번사겨밨다고 저에게 말했엇는데..

바람을 필까... 그생각에 전화하면서 싸웠습니다..

죽어도 그남자 차탄적 없다고 대충 이렇게 싸우다가

그러는 제가 싫었는지 결국 깨졌습니다...

나중에 그 애 친구가 배신당해서

저한테 한말 중2때 남자랑 가치 집나가고, 저랑 사귈떄 다른남자랑 가치 차타고

다니고,, 그럭저럭 이러쿵저러쿵..... 별에별 남자 예기가 다나왔습니다..

깨지고 나서도 걔가 설마 그때 그남자 차타고 다녔을까.. 믿고있엇는데..

참어이없더군요~~~~~~~~~~~~~~~~~~~~~~~

그럭저럭 첫번째여자 바람나 깨지고..

두번째 여자 대학와서 사귄누나.... 간단하게 말하면..

그냥 얼굴이 괜찬아 사귄누나?

암튼 대학 처음들어와서 얼마 후 사귄거 이기때문에

돈도없고 가난한 대학생이였습니다..

영화한편 못보고 일주일만에 깨지고.....

꺠진건 문제가안되는데..

어느날 저랑 같은반에 한 친구가 생일이였는데...

그친구 생일뽜리 술에 쩌러 끝나고..

그누나가 사라졌습니다..

저는 형들이 전화해보라고해서 전화를 했습니다..(쌩까는중이였슴... 술기운에 전화)

근데 안받더라구요.. 근데 한 10분후 전화가왔습니다..

전화를 받아보니 어디어디 앞으로 나오라고 하더라구요..(막차시간 15분전)

막차시간도 다되었는데 잠시 들릴까하고 잠깐나갔는데

그누나가 술에 꼬라서 막앵기고 뽀뽀하고 환장하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저를끌고 술집에 들어가더니 저의반 같은반 남자애랑 그남자애 고딩때친구랑

가치 술을먹더라구요...

그래서 난 막차시간다됬다고 가야된다고하니까

술먹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에라 모르겟다 찜질방가서 자고 새벽에가야지

이렇고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술자리가 끝나고....

누나는 집에가는 버스가 아직 있어서 타고가라고하고

전 찜질방간다고 햇는데 가치간다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옆쪽 건물로 사르륵 들어가더니

다시 나와서

만오천언이래~~~~~~~~~ 이래요

머가 그리구 위에 간판을 보니 XXX 여인숙

갑자기 누나가 스르륵 들어가더니 돈을내고 저를 끌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도 술이 만땅취햇기때문에.. 어떨결에 잡혀 들어갔습니다..

근데 또 누나가 앵겨서 막뽀뽀해대고 해블레~~~ 해대서

전그냥 씻으러 들어가서 대충 씻구

나와보니 누나는 자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티비를 켜고 케이블 방송을 즐겨보면서~ (몇번인지 생각안남 ㅡㅡ)

시간을떄우다 마침 그날 박지성이 전에 아인트호벤에서

챔스 4강전 AC밀란 과 2차전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마침 시작준비하면서 CF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슬슬 보다가

경기시작하고 암튼 그럭저럭 밤을 세면서 티비를 밨습니다..

근데 아침에 누나가 다시 저를 꼬시는거에요 다시사귈거처럼

전또 누나가 아직 내가 마음에 있구나하고

대충 바이바이하고 저와누난 각자의 집으로~~

집에 도착해 한 메신저로 저와 누난 예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누나는 단순히... 그냥 술에취해서 기억이 잘안난다고 하더군요...(아침까지 술취했나 ㅡㅡ)

그래서 그럭저럭 그누나랑은 대학생활 1년내내 쌩까게되고..

그뒤에 여자친구.......................

첫번째 여자아이한테 배신당한 친구가 소개시켜준 친구..

나이는 한살어린 고2..(저는 대1)

허나 한살어린? 말이안되죠.. 1년꿀엇대요 ㅋㅋㅋㅋ

암튼 그여자아이도 대충 착하게생겻고 이렇게 저렇게해서

사귀게되서 거짐 200일이 좀지나게 사겼서요

근데 100일좀지나 저한테 거짓말을 많이해서

마지막엔 너무열받아서 그여자아이 핸드폰을 뽀겟습니다.(차바퀴로 발바버렸슴 ㅡㅡㅋ)

그뒤 그아이 식구들과 대충 예기끝나서 핸드폰사건은 없던일로~~

암튼 그뒤에도 지가 좋다고 다시 사귀자고해서 사겼고..

200일이 넘게 사귀고

대충 이런저런 거짓말에 머리속에 박혀 깨졌습니다..

그런데 깨지고 한두달뒤? 문자와서 핸드폰값 물어달랍니다 ㅡㅡ

근데 지갑에 있는돈 0 원~~ 집에서 열라게 리니지만 해댔스니 ㅋㅋ

그리고 그아이가 핸드폰값으로 58만원을 달래요ㅣ;;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제가 부신거니 물어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돈이 없으니 리니지 장비팔고, 오토바이 다팔아서라도 주겠다고

시간을 달라고 그랬서요.. 근데 지금당장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지금돈이없는데 어쩌냐고 그랬더니 그럼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신고하더라구요 ㅡㅡ 저의 아버지랑 저랑가서 아버지께서 경찰 아저씨랑

이렇게저렇게 예기하시고

아버지가 돈 다물어주시고.... 그런데 저는 더열받는게

돈안준다고 저의 어머니께 전화해서

'니아들교육이나 똑바로 시키라고'

이랬습니다 ㅡㅡ 저진짜 칼들고 찾아가 죽일려고 차키 빼서 나갈려구하는데

아버지가 어디가냐고해서 이렇쿵저러쿵해서 경찰서에 가서 돈을 물어준거에요

그리고 그뒤 핸드폰 번호 바꿔버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고3때부터 알바하던편의점..

알게된친구 3명(다여자)

그중 한명 중고딩 동창. 나머지둘 모르던사이'

그중한명이 요근래에 자주연락이 오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술을 먹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랐다고,,(꽁짜술 라소ㅑ~) 그리고 이렇쿵저러쿵 대략 미친듯이 또처먹고~~(2차까지)

그런데 친구가 3차를 가자네요... 그래서 꼴은 상태에서도 갓서요..

근데 편의점가서 술을 사더니 여관으로 절인도 ㅡㅡ(여인숙이아닌게 천만다행)

자기가 이만오천원 주고 방잡더니 저를 끌고 가더라구요

근데 5시간후 회사를 가야되는데

그래서 대충 술다먹어버리고

2~3시간이라도 자야겟다고

저는 벽을보고 자고있엇서요

근데 그친구였던 여자아이가 암튼 절 꼬셔서 제가 또 넘어가 사귀게됫서요...;

근데 막뒤에서 업치락뒵치락 저를 덥치는수준;;

암튼 업치락뒤치락해서 친구였던 여자가 순식간에 애인이..

암튼 그리고 3~4일뒤 기억안난되요 ㅡ

심지여 제가먼저사귀자고 햇지안았냐고 하더군요..

참네... 생각안나냐고

안난다고해서 그럼 친구로 지내는게 좋겟냐고

그렇다고 해서 전 아랐다고 하고.. 바로 바이바아

그뒤쌩~~~~~~~~~~~~~~~~~

거의 강간수준으로 당했는데 생각안난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해어졌서요..

 

 

여자친구가 생겨도 제정신상태들이 아닌 여자친구만

왜자꾸 저에게 걸려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