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쪼개기 '쪼갠다'가 뭐냐면ㅋㅋㅋ 투사부일체에서 김상중이 애들한테 맞고와서 "원펀치 쪼개본지가 오래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진호랑 잘쪼갠다. 그새끼는 내가 말하는 족족 개그맨이라고 웃고지랄한다. 그때마다 내가 하는말ㅋㅋㅋㅋㅋㅋ"한판쪼개볼까?" 우리는 원펀치안한다. 오로지 원킥이다. 176cm개새끼가 하이킥날리면 난 뒤지는거다. 난존나 다리도짧아서 불리한데, 김진호는 이소룡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룡씨스텝을아주........... 왔다리갔다리스텝!!이새끼도 엔간이야비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때릴때는 손으로막는다,개새끼 그리고, 존나 쌔게때린다. 죽일놈의개새끼ㅡㅡ 나 다리짧은거 알면서 존나 맨날 하이킥쪼갠다.... 그리고 존나 뒤허벅지랑 옆허벅지때려서 다리힘쫙빼논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교묘한그 그처를 때린다. 솔직히, 진짜, 구라안보태고, 발이계속그쪽으로만가는데...어쩌라구 딴데는 맞아도 안아플껄??*^-^*아,부끄렁~~~ 김진호랑 쪼갠날은 진짜 온몸이 쑤신다. #.2석정여자고등학교 드디어 내가 몇반이 됬는지 알았다ㅋㅋㅋ 또 학교홈페이지가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ㅋㅋㅋ 석정여자고등학교 1학년 9반 3번 길효정 점심먹고있는데, 문자가왔다 "효정아 너랑같은반됬어"- 민혜 순간얼었다........ 이러면안되는데..... 나보다 초웃기다,진짜 어떻게 겁나서개그나해볼라는가ㅋㅋ 또한가지걱정되는건, 내가 반장이될수없다는거 정말 속상한일이다. 번데기앞에서 주름잡냐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부반장정도나 끄적여봐야겠다.....시켜줄랑가모르겠다; 석정여자고등학교1학년9반3번길효정 또3번이야ㅡㅡ #.3 올림픽을 마치고돌아온 배구선수 국희정 이새끼도 운동선수다. 오늘 외할머니네 갔다와서 존나 힘들어가지고 피로좀풀라고' 컴퓨터하고있었다. 버디하는데 국희정님이 로그인했덴다;; 존나 급하게 "효정아 부탁이있어"←개새끼,효정이래ㅋㅋㅋ "말만해"←[나,멋지지않니? 나,멋진놈이다]잠복근무中... 아무튼, 교복찾으러가고 사진찍으러가는데, 버스카드가없대ㅡㅡ 어쩌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충전한다고돈받은거딴대다썼대,응?ㅋ 결정적으로"보고싶기도하고"←나이런거에약하다,개새끼,철저해 그래서 갔다. 6시쫌넘어서 도착했다. 갔다.가서 존나 교복찾으러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새끼가관이였다. 츄리닝입었는데, 존나 운동선수다;; 완전쫄바지,져지도쫄티에다가 엠엘비남자잠바입고ㅡㅡ디져아주;; 내가 올림픽이라고 놀렸다 개새끼 모자썼는데, 나진짜 쌩깔뻔했다. ←대략내표정 교복집에 도착해서 거울보고있을때. 돼지가교복입을라고 잠바벗었을때내가 올림픽갔다온애라고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교복집에서 앉아있던 어떤 아줌마왈; "무슨운동이예요? 배구?" 아줌마, 너무진지하셨다. 이 배구선수는 또 존나웃는다.교복집에 존나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운동이예요? 배구? 무슨운동이예요?ㅋㅋㅋㅋㅋ 아주머니.제발요.....ㅜㅜ 희정이 언니도웃었다*^-^*아줌마 어쩔꺼햐....괜히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국희정이랑 똑같아.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방금 올림픽을 마치고돌아온 배구선수 국희정. 하지만 옷차림은 토리노올림픽이다. 어깨는 수영선수. 덩치는 씨름선수다. "천하장사 만만세~~~" 어쩔꺼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리브백화점에 있는 캔모아에 갔다. 과일빙수하나 시키고 빵세번먹었다. 이새끼개새끼다. 생크림존나 많이 먹어ㅡㅡ 한번먹으면 바닥난다. 농담아닌데;; 울뻔했다. 이 돼지새끼는 닭꼬치까지 처먹고, 오줌마렵다고 지랄이다. 화장실찾다가 안되겠다........다시 버스정류장으로 왔고 이때시간이 한 9시쫌넘었을껄? 6번버스가 와서 존나 급하게 버스탔다. 홀가분했다. 집에☎해야겠다고 생각을하고 을 꺼낼라고하는데, 헐;; 핸드폰없다. 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존나 다급했다. 돼지한테있으면 다행인데,캔모아에두고왔으면어쩌지? 아어딨지??아시발!!!!!!!!!!!!!!!!!!!!!!!!!!!!!!!!!!!!!!!!!!!! 주안역에다왔을때 공중전화박스에서 전화했다. 한번했다.안받는다. 두번했다. "여보세여~~" /"희정아" "응?" / (디질래?)"니가갖고있어서 다행이다.(사실은사실)" "깜짝놀랬어,내손에뭐가 쥐어져있어서" / (ㅡㅡ) "내일보자" / "내가너네집으로갈게" "응?" / "핸드폰가지러" "내일영화보면서 주면되지" / "(젠장.아직도기억해?!) 응?" 이새끼치밀하다......무서운새끼. 말나온김에 희정돼지의 오늘한일 다 말할꺼다 작은모자써서 머리커보이게한거. 교복집에서 배구선수된거. 캔모아에서 생크림혼자 다먹은거. 모래내시장 537번버스정류장에서 귀여운척한거. 거기서방구낀거. 항상 먹는거는 날로먹는거. 닭갈비사준다면서 절대안사주는거. 핸드폰하나가지고 영화까지날로보는거. 운동하는애니까 봐줘야겠다.배구선수니까! 아무튼,오늘존나 산뜻한날이였따.
#.1쪼개기'쪼갠다'가 뭐냐면ㅋㅋㅋ투사부일체에서 김
'쪼갠다'가 뭐냐면ㅋㅋㅋ
투사부일체에서 김상중이 애들한테 맞고와서
"원펀치 쪼개본지가 오래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진호랑 잘쪼갠다.
그새끼는 내가 말하는 족족 개그맨이라고 웃고지랄한다.
그때마다 내가 하는말ㅋㅋㅋㅋㅋㅋ"한판쪼개볼까?"
우리는 원펀치안한다.
오로지 원킥이다. 176cm개새끼가 하이킥날리면 난 뒤지는거다.
난존나 다리도짧아서 불리한데,
김진호는 이소룡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룡씨스텝을아주...........
왔다리갔다리스텝!!이새끼도 엔간이야비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때릴때는 손으로막는다,개새끼
그리고, 존나 쌔게때린다. 죽일놈의개새끼ㅡㅡ
나 다리짧은거 알면서 존나 맨날 하이킥쪼갠다....
그리고 존나 뒤허벅지랑 옆허벅지때려서 다리힘쫙빼논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교묘한그 그처를 때린다.
솔직히, 진짜, 구라안보태고, 발이계속그쪽으로만가는데...어쩌라구
딴데는 맞아도 안아플껄??*^-^*아,부끄렁~~~
김진호랑 쪼갠날은 진짜 온몸이 쑤신다.
#.2석정여자고등학교
드디어 내가 몇반이 됬는지 알았다ㅋㅋㅋ
또 학교홈페이지가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ㅋㅋㅋ
석정여자고등학교
1학년
9반
3번 길효정
점심먹고있는데, 문자가왔다
"효정아 너랑같은반됬어"- 민혜
순간얼었다........
이러면안되는데.....
나보다 초웃기다,진짜 어떻게 겁나서개그나해볼라는가ㅋㅋ
또한가지걱정되는건, 내가 반장이될수없다는거
정말 속상한일이다.
번데기앞에서 주름잡냐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부반장정도나 끄적여봐야겠다.....시켜줄랑가모르겠다;
석정여자고등학교1학년9반3번길효정
또3번이야ㅡㅡ
#.3 올림픽을 마치고돌아온 배구선수 국희정
이새끼도 운동선수다.
오늘 외할머니네 갔다와서 존나 힘들어가지고 피로좀풀라고'
컴퓨터하고있었다.
버디하는데 국희정님이 로그인했덴다;;
존나 급하게 "효정아 부탁이있어"←개새끼,효정이래ㅋㅋㅋ
"말만해"←[나,멋지지않니? 나,멋진놈이다]잠복근무中...
아무튼, 교복찾으러가고 사진찍으러가는데, 버스카드가없대ㅡㅡ
어쩌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충전한다고돈받은거딴대다썼대,응?ㅋ
결정적으로"보고싶기도하고"←나이런거에약하다,개새끼,철저해
그래서 갔다.
6시쫌넘어서 도착했다.
갔다.가서 존나 교복찾으러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새끼가관이였다.
츄리닝입었는데, 존나 운동선수다;;
완전쫄바지,져지도쫄티에다가 엠엘비남자잠바입고ㅡㅡ디져아주;;
내가 올림픽이라고 놀렸다
개새끼 모자썼는데, 나진짜 쌩깔뻔했다.
교복집에 도착해서 거울보고있을때.
돼지가교복입을라고 잠바벗었을때내가 올림픽갔다온애라고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교복집에서 앉아있던 어떤 아줌마왈;
"무슨운동이예요? 배구?"
아줌마, 너무진지하셨다.
이 배구선수는 또 존나웃는다.교복집에 존나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운동이예요? 배구? 무슨운동이예요?ㅋㅋㅋㅋㅋ
아주머니.제발요.....ㅜㅜ
희정이 언니도웃었다*^-^*아줌마 어쩔꺼햐....괜히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국희정이랑 똑같아. 아는척. 아는척. 아는척.
방금 올림픽을 마치고돌아온 배구선수 국희정.
하지만 옷차림은 토리노올림픽이다.
어깨는 수영선수.
덩치는 씨름선수다. "천하장사 만만세~~~"
어쩔꺼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리브백화점에 있는 캔모아에 갔다.
과일빙수하나 시키고 빵세번먹었다.
이새끼개새끼다.
생크림존나 많이 먹어ㅡㅡ
한번먹으면 바닥난다. 농담아닌데;;
울뻔했다.
이 돼지새끼는 닭꼬치까지 처먹고, 오줌마렵다고 지랄이다.
화장실찾다가 안되겠다........다시 버스정류장으로 왔고
이때시간이 한 9시쫌넘었을껄?
6번버스가 와서 존나 급하게 버스탔다.
홀가분했다.
집에☎해야겠다고 생각을하고
을 꺼낼라고하는데,
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존나 다급했다.
돼지한테있으면 다행인데,캔모아에두고왔으면어쩌지?
아어딨지??아시발!!!!!!!!!!!!!!!!!!!!!!!!!!!!!!!!!!!!!!!!!!!!
주안역에다왔을때 공중전화박스에서 전화했다.
한번했다.안받는다.
두번했다.
"여보세여~~" /"희정아"
"응?" / (디질래?)"니가갖고있어서 다행이다.(사실은사실)"
"깜짝놀랬어,내손에뭐가 쥐어져있어서" / (ㅡㅡ)
"내일보자" / "내가너네집으로갈게"
"응?" / "핸드폰가지러"
"내일영화보면서 주면되지" / "(젠장.아직도기억해?!) 응?"
이새끼치밀하다......무서운새끼.
말나온김에 희정돼지의 오늘한일 다 말할꺼다
작은모자써서 머리커보이게한거.
교복집에서 배구선수된거.
캔모아에서 생크림혼자 다먹은거.
모래내시장 537번버스정류장에서 귀여운척한거.
거기서방구낀거.
항상 먹는거는 날로먹는거.
닭갈비사준다면서 절대안사주는거.
핸드폰하나가지고 영화까지날로보는거.
운동하는애니까 봐줘야겠다.배구선수니까!
아무튼,오늘존나 산뜻한날이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