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뭐가 그리 힘드냐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정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답답하고 가슴아프고 심장이 터질것 같지? 아무것도 아닌데 아무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신경쓰이고 아프고 쓰리고 죽을것 같애 다 집어던지고 어디로 떠나버리고 싶어 울고 싶어 이렇게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다 버리고 혼자이고 싶어... 이렇게 계속.. 세상에 나 혼자였으면 좋겠어.
사는게 뭐가 그리 힘드냐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일정
사는게 뭐가 그리 힘드냐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정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답답하고
가슴아프고
심장이 터질것 같지?
아무것도 아닌데
아무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신경쓰이고
아프고 쓰리고
죽을것 같애
다 집어던지고
어디로 떠나버리고 싶어
울고 싶어
이렇게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다 버리고
혼자이고 싶어...
이렇게 계속..
세상에 나 혼자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