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 _02

전선형2006.08.09
조회26
비양심 _02

우리 옆자리에서 놀던분들..

근처에 사는 분들 같았는데

다같이 놀고있는 이곳에서

기름기 가득한 접시며 그릇들을

세제를 묻혀가며 설거지하고있는모습

조금 귀찮아도 집에가서 씻어야할것인데

그걸 못참고 자연을 훼손하고있는 이분들

 이   건   아   니   잖    아!!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와서 쉬다갈것인데

 

이런식으로 한다면 몇년안에 이곳도 발조차 담그지 못할 더러운곳이 될것이다

 

여러분!!

 

자연을 소중히 아낍시다

 

후손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