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에가서 해빈이와 함께 팅크랩을 먹었

곽미자200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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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산시장에가서 해빈이와 함께 팅크랩을 먹었


 

노량진 수산시장에가서 해빈이와 함께 팅크랩을 먹었다

해빈이가 몇번인가, 계속 노래를 불러 할수없이 갔지만

맛나게 먹고 와서 기분이 좋다 ^^

회값만 삼만원...식당셋팅비와 술값까지 다해서 ...총 45,000원..

싸고 싱싱한 회를 저렴하게 먹은 것 같아서 또 기분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