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귀경 시작
▼ 기사요약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설날인 1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일찍 귀경을서두르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다. 또 기흥∼신갈 9㎞ 구간과 천안휴게소∼천안분기점 8㎞구간, 양산IC∼양산BS부근 1㎞구간에서도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는 등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의 지체구간이빠르게 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설날인 1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일찍 귀경을서두르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회덕∼청주 27㎞구간과 망향휴게소∼안성 17㎞구간, 천안휴게소부근∼천안부근 16㎞구간에서 차량들이 몰려 시속 30㎞ 이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또 기흥∼신갈 9㎞ 구간과 천안휴게소∼천안분기점 8㎞구간, 양산IC∼양산BS부근 1㎞구간에서도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는 등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의 지체구간이빠르게 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비봉∼매송 5㎞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지체.서행하고 있으며 영동선에서도 이천∼호법 6㎞구간 등에서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이밖에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판교∼서울요금소 10㎞구간 등 일부 귀성길 노선에서도 성묘차량 등의 여파로 지체가 계속됐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0시께까지 평소 주말보다도 소통이 원활했으나 이후귀경차량들이 도로로 나오면서 지.정체 구간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다"며 "오후로 접어들면 귀경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체가 한층 심해지겠으므로 귀경객들은 국도 등 우회도로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길이 많이 막히네요~~
고속도로 귀경 시작
▼ 기사요약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설날인 1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일찍 귀경을서두르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다.
소통이 원활했으나 이후귀경차량들이 도로로 나오면서 지.정체 구간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다"며 "오후로 접어들면 귀경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체가 한층 심해지겠으므로 귀경객들은 국도 등 우회도로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설날인 1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일찍 귀경을서두르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다. 또 기흥∼신갈 9㎞ 구간과 천안휴게소∼천안분기점 8㎞구간, 양산IC∼양산BS부근 1㎞구간에서도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는 등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의 지체구간이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회덕∼청주 27㎞구간과 망향휴게소∼안성 17㎞구간, 천안휴게소부근∼천안부근 16㎞구간에서 차량들이 몰려 시속 30㎞ 이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또 기흥∼신갈 9㎞ 구간과 천안휴게소∼천안분기점 8㎞구간, 양산IC∼양산BS부근 1㎞구간에서도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는 등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의 지체구간이빠르게 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비봉∼매송 5㎞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지체.서행하고 있으며 영동선에서도 이천∼호법 6㎞구간 등에서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이밖에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판교∼서울요금소 10㎞구간 등 일부 귀성길 노선에서도 성묘차량 등의 여파로 지체가 계속됐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0시께까지 평소 주말보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