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프랑스 리비에라시 상트로페 해안의 요트위에서 팝스타 키드록(35)과 이미 결혼식을 올린 캐나다 출신의 ‘왕가슴’ 섹시녀 파멜라 앤더슨(39). 그런 그가 앞으로 더 있을 결혼식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의 온라인 사이트인 ‘포커사이트’의 판촉행사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앤더슨은 “프랑스 남부를 시작으로, 앞으로 캘리포니아 말리부와 디트로이트, 내슈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8월 한달 간 한 남자와 몇 번의 결혼식을 하기로 했다”며 “총 네 번의 결혼식을 올려, ‘이색 결혼식 투어’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앤더슨은 기자회견에서 “너무 오랫동안 노처녀로 지낸 것 같다”며 “친구들과 다 벗은 채 광란의 파티를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록밴드 모틀리 크루의 드러머 토미 리와 지난 98년에 이혼한 앤더슨은 지난달 29일에 올린 결혼식에 앞서 여타의 결혼식과는 다른 확실한 볼거리를 선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순백의 웨딩드레스 대신 핫팬츠에 비키니 상의를 입고 관능미를 뽐냈던 것. 또 남편의 목을 끌어안고 열정적인 키스 세례를 퍼붓는 등 화끈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1년에 만나 결별과 재회를 반복했던 이들은 약혼까지 했던 사이라고 전해진다. 물론 2년 뒤인 지난 2003년에는 돌연 약혼을 취소했지만 최근 유럽에서 우연히 재회, 결국 교제한 지 5년 만에 사랑의 열매를 맺은 것이라고. 앤더슨에게는 토미 리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이 있고, 이번이 초혼인 키드록은 13세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한 남자와 네 번 결혼해요~”
자신의 온라인 사이트인 ‘포커사이트’의 판촉행사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앤더슨은 “프랑스 남부를 시작으로, 앞으로 캘리포니아 말리부와 디트로이트, 내슈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8월 한달 간 한 남자와 몇 번의 결혼식을 하기로 했다”며 “총 네 번의 결혼식을 올려, ‘이색 결혼식 투어’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앤더슨은 기자회견에서 “너무 오랫동안 노처녀로 지낸 것 같다”며 “친구들과 다 벗은 채 광란의 파티를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록밴드 모틀리 크루의 드러머 토미 리와 지난 98년에 이혼한 앤더슨은 지난달 29일에 올린 결혼식에 앞서 여타의 결혼식과는 다른 확실한 볼거리를 선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순백의 웨딩드레스 대신 핫팬츠에 비키니 상의를 입고 관능미를 뽐냈던 것. 또 남편의 목을 끌어안고 열정적인 키스 세례를 퍼붓는 등 화끈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1년에 만나 결별과 재회를 반복했던 이들은 약혼까지 했던 사이라고 전해진다. 물론 2년 뒤인 지난 2003년에는 돌연 약혼을 취소했지만 최근 유럽에서 우연히 재회, 결국 교제한 지 5년 만에 사랑의 열매를 맺은 것이라고.
앤더슨에게는 토미 리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이 있고, 이번이 초혼인 키드록은 13세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