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를 시작한지 삼일 째..... 오후 늦게 세석산장에 도착했다. 온몸이 뻐근해서 한 발자국도 더 못가겠다. 하지만... 천왕봉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장터목 산장까지는 가야한다. 후......... 결국 야간 산행을 강행하기로 했다. 시간은 이미 오후 7시 가량..... 장터목 대피소 까지는 두시간 가량을 가야한다. 8시 경.. 연하봉 근처에서 잠깐의 휴식겸 저녁을 먹고 가기로 했다. 밥은 아침에 해서 담아놓은 주먹밥... 찬은 김치에 젓갈 그리고 3분 카레.....^ㅡ^ 밥 한숫가락 먹고 풍경 한번 바라보고...... 으아~~~~~!!!!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Sunset
종주를 시작한지 삼일 째.....
오후 늦게 세석산장에 도착했다.
온몸이 뻐근해서 한 발자국도 더 못가겠다.
하지만...
천왕봉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장터목 산장까지는 가야한다.
후.........
결국 야간 산행을 강행하기로 했다.
시간은 이미 오후 7시 가량.....
장터목 대피소 까지는 두시간 가량을 가야한다.
8시 경..
연하봉 근처에서 잠깐의 휴식겸 저녁을 먹고 가기로 했다.
밥은 아침에 해서 담아놓은 주먹밥...
찬은 김치에 젓갈 그리고 3분 카레.....^ㅡ^
밥 한숫가락 먹고
풍경 한번 바라보고......
으아~~~~~!!!!
정말 환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