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

강상하2006.08.09
조회42

혼자된 기분은

그건 착각이었어.

 

 

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생일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오전에보혜한테서온전화붙들고욜라울었다.

후련했다

생일끝나기40분전에 원지윤한테서온전화받고

또울었다.나하는거보면가슴아프댄다.

 

팬지가나한테말해준게생각났다

 

힘들 땐 힘들다고
투덜대도 좋고 짜증내도 좋고
슬플땐 펑펑 울어도 좋고
주위 친구들한테 기대도 좋아
슬픈거 숨기려고 하지마

또 암소언니가 많이많이해준말중에 또 말해주는것도생각나고

 

너가힘들땐
우리한테기대면되는거야..

 

 

 

그날 갑자기 막 그런 말들이 다 생각났다.

 

진짜 그런말 한마디 한마디

내가 일일이 기억하고있는지 모르지.?

난 다 기억하고잇다고.

가슴속에새겨놓고

뼛속 깊이 새겨놔서

고마움절대잊지않는다고

 

필요할때나타나서

아무말없이 묵묵히

내 까칠함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 다받아주는사람들도

 

내가정말미안해하고 고마워하는줄모르지.?

 

 

신경써준많은사람들.진짜다들은혜절대못잊어. .

 

 

힘나는걸.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

 

 

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진짜사랑받고있구나 내가.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

 

 

 

 

당신이 내게 주신 정말 큰 선물혼자된 기분은그건 착각이었어.  생일오전에보혜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