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견문록~~~~

김수진2006.07.04
조회1,841

제가 아는 외딸 애기 엄마와 그녀의 6살 난 딸과의 대화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보는데요.. 그땐 그 어린 아이의 생각을 듣고

어쩜 저런생각들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나두 어렸을때 저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더랍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도 생각이 어른과 달랐던 어린나이가 있었었더랍니다.

가끔 그때를 생각하며 순수한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되짚어 보심은 어떨까요..

아래의 대화는 순수라는 의미와는 거리가 멀긴 하지만..

사회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순수한 생각을 할줄 아는

어린아이들의 엉뚱한 생각방식이 어른들에게 가끔은 절실하지 않을까 싶어 몇자 적어본답니다.

 

엄마 왈: " 우리 예쁜 딸아 집에 돌아오면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감기에 걸려요 심하면 저기 언니처럼 독감에 걸려서

               고생많이 하게 된답니다~"

예쁜 딸 왈: " 엄마 독감은 뭔데?"

엄마 왈: "음..기보다 더 무서운거야

              독감에 걸리면 열두 나구 목두 아프구 약을 먹는다구 잘 났지도 않아

              아주 큰 주사를 맞아야 한단다.."

예쁜 딸 왈: " 음.. 그럼 독감은 감기의 언니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동감 꾹 한번만 눌러주삼~~^^;;;

 

아 그리고!!

정말 재대로 된 아르바이트 해보실 분들

무자본으로 평생 수익 보장!!

 

저같은 직장인이어도 짬짬히 할수 있는 아주 쉬운 부업^.~

최상의 아르바이트,부업==> 재택근무로 하루 딱 2시간이면 OK!!

대학생.. 주부 정말 딱 좋습니당~!

중고등학생도 가능~!!

2010년 월드컵 경기장에 근무에 얽매이지 않고, 돈에 얽매이지 않고

홀가분하게 여행가서 여유 만끽 할수 있는 월 소득 500 도전 해보세염~~^^*

500소득이 일하지 않음에도 매달 발생된다면?

당연 어케 하는지 알아보시죠들~~^^*

 

http://cafe.daum.net/MKTonline  ☜ 얼른 얼른 클릭하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