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텔레콤 대리점 허술한 신규가입확인 절차 문제

장석유2006.08.10
조회12

대리점이 판매에만 급급해서 자신들의 의무인 개통을 하려간 당사자의 신분확인, 요금고지서 송부 주소, 연락처, 통장 사본 복사등은 일체 하지 않고 약관에 대한 언급이나 요금지급방법등 한가지도 얘기치 아니하고 8개월이 지난 지금 폰을 사용하지도 심지어 구경조차 해 보지도 않은 저에게 72만여원이라는 요금을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에스케이 텔레콤 쪽도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하고 자신들은 벌써 손을 떼고 글로벌 신용회사를 통해 신용불량자를 언급하면서 요금납부만을 독촉하고 있습니다.

개통을해준 대리점도 자세한 설명을 못드리고 확인 안한점에 대해 미안하단 말뿐입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신규 가입당시 나와있는 주소지를 찾아 가 보았더니 허위 주소 였습니다.

그러면 7~8개월동안 요금고지서는 어디로 날라갔단 말입니까?

8개월동안 쌓여서 이틀전에 날아온 72만여원을 사용하지도 구경도 못한 저보구 내라니 말이나 되는 겁니까?

자신들의 직업인데 설마 모르고 이렇게 했겠습니까?

상술로 약자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알고 개통을 해준거 아니겠습니까?

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알고계신 싸이트나 블로그에 복사해서 올려주시면 너무 감사 하겠습니다.

더이상 약자입장에서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