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신정혜
2006.08.10
조회
40
무궁무진한 아이다.
어느 역이나 자신 스럽게 소화 해내는 아이.
특히 '맨온 파이어'나
'아이엠 샘'에서의 연기는 최강이었다.
이대로만 커주면 좋을텐데...
다코타 패닝
무궁무진한 아이다.
어느 역이나 자신 스럽게 소화 해내는 아이.
특히 '맨온 파이어'나
'아이엠 샘'에서의 연기는 최강이었다.
이대로만 커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