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기술의 대단한 위력을 보여주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연예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사진은 연예 잡지인 글래머 매거진 6월호에 소개된 종류. 이 잡지는 출산과 임신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력적인 브리트니의 사진들을 소개했는데, ‘포토샵 처리 전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 것. 포샵 전의 브리트니는 입가 등 얼굴 부위에 약간의 주름이 있는 다소 초췌한 모습인데, 포샵 처리를 거친 후 잡지에 소개된 사진은 대리석처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에어브러시 기능의 위력에 감탄해 마지 않는다"는 조롱성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는 연예인들의 사진은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며 허탈감을 표하기도 했다. 1
브리트니..포샵전후~
포토샵 기술의 대단한 위력을 보여주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연예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사진은 연예 잡지인 글래머 매거진 6월호에 소개된 종류.
이 잡지는 출산과 임신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력적인 브리트니의 사진들을 소개했는데, ‘포토샵 처리 전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 것.
포샵 전의 브리트니는 입가 등 얼굴 부위에 약간의 주름이 있는 다소 초췌한 모습인데, 포샵 처리를 거친 후 잡지에 소개된 사진은 대리석처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에어브러시 기능의 위력에 감탄해 마지 않는다"는 조롱성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는 연예인들의 사진은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며 허탈감을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