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쓴 것이니... 추천 커피 마시다가 맛 없다고 항의 하기 없기~!
[Top1] 스타벅스
원조 외국 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답게 어떤 음료든 구색이 다양하다. 커피는 [캐러멜 마키아또]를 추천하고, 프라프치노는 [캐러멜 프라프치노], [그린티 프라프치노]를 추천한다. 커피 못지않게 베이커리도 다양한 편인데... 특히 [볼케이노]는 초콜릿 케이크 위에 에스프레소가 부어져 나오는 스타벅스만의 독창적인 메뉴이다. 그렇지만 사실 볼케이노를 제외하곤 그다지 추천하고픈 메뉴는 없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안다 스타벅스 커피가 최고라는 것을... 특히 나는 겨울에도 프라프치노를 즐긴다. -_-^
[Top2] 커피빈티리프
허브차와 과일차 메뉴가 두드러진다. 녹차같은 일반적인 차와 [골드 팁 아쌈], [재스민 드래곤 피닉스 펄]등 희귀한 차까지 종류만 30여종이다. 추천 커피로는 [차이라테], [모로칸 민트라테], 특히 [아이스 블렌디드]를 추천하고, 추천 베이커리로는 [뉴욕 치즈 케이크]를 추천한다. 따뜻한 차 한잔과 즐기는 치즈 케이크를 원한다면 추천이다.
[Top3] 파스쿠치
이탈리아 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 파스쿠치 메뉴에 두드러지는 특징이 없다. 커피를 제외한 메뉴 구성이 일반적인 커피전문점의 수준에 못 미치는 '커피숍'에 가까운 수준이다. 여기엔 다른 커피전문점에는 없는 [몬테비안코], [가페롱고], [파수푸초] 등 이태리 커피 몇가지가 포함된다. 먹을거리중에는 다른 커피전문점에는 없는 [샤토블랑(빙수)]과 파니니가 눈에 뛴다. 파스쿠치의 두드러지는 특징은 메뉴가 아니라 오히려 인테리어에 있다. 흰색, 분홍색, 검은색으로 이뤄진 벽면 장식과 소파 그리고 은색의자 분명 다른 커피전문점의 인테리어와 구분된다. 그래서 여성분들이 파스쿠치를 좋아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난 왼지 파스쿠치가 싫어서 가지않는다. -_-^
[Top4] 투썸 플레이스
한국 토종 브랜드 투썸 플레이스는 커피전문점이라기 보다 베이커리에 가깝다. 샌드위치, 케이크, 수프, 퐁듀 등 다른 커피전문점에 먹을거리가 다행하다. 케이크는 [무스케이크], [생크림 케이크] 종류 샌드위치는 [더블 허브 소시지], [레몬 쉬림프 파니니] 프라페, 맥주는 [벡스]와 [호가든], [와인칵테일], [샹그리와 치즈] 투썸플레이스는 다른 커피 전문점과는 달리 마실거리보다 베이커리가 더 다양하다.
[Top5] 자바시티
에스프레소 블랜딩 음료들이 독특하다. [턱시도], [아몬드], [토피라테], [블랜 앤 화이트 온 아이스] 등 이름도 남다르다. 추천 및 특이한 레서피의 음료는 [블랜 앤 화이트 온 아이스] 음~ 뭐랄까 에스프레소, 우유, 초콜릿 쿠키, 마지막은 휘핑크림으로 마무리 지어져 있고, 향은 민트향이 난다. 아무튼 -_-; 특이하면서도 맛이 좋다. 추천 베이커리는 [베이글]이다. 샌드위치도 괜찮은 편이고 허기 채우기 좋다. 자바시티는 간단한 요기거리와 독특한 음료를 원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같은 커피전문점이라 해도 맛이 천지차이가 나니 맛이 좋은 곳은 기억해놨다가 마시는게 신상(?)에 이로울 것이다. 참고로 명동 스타벅스, 인사동 스타벅스 최악 T.T
커피전문점 비교 -No.1 스타벅스-
스타벅스 Vs 커피빈티리프
광식이 동생 광태를 보다 문득 떠올랐다.
"내가 한번 비교해 보면 재미있겠다."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쓴 것이니...
추천 커피 마시다가 맛 없다고 항의 하기 없기~!
[Top1] 스타벅스
원조 외국 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답게 어떤 음료든 구색이 다양하다.
커피는 [캐러멜 마키아또]를 추천하고,
프라프치노는 [캐러멜 프라프치노], [그린티 프라프치노]를 추천한다.
커피 못지않게 베이커리도 다양한 편인데...
특히 [볼케이노]는 초콜릿 케이크 위에 에스프레소가 부어져 나오는 스타벅스만의 독창적인 메뉴이다.
그렇지만 사실 볼케이노를 제외하곤 그다지 추천하고픈 메뉴는 없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안다 스타벅스 커피가 최고라는 것을...
특히 나는 겨울에도 프라프치노를 즐긴다. -_-^
[Top2] 커피빈티리프
허브차와 과일차 메뉴가 두드러진다.
녹차같은 일반적인 차와 [골드 팁 아쌈],
[재스민 드래곤 피닉스 펄]등 희귀한 차까지 종류만 30여종이다.
추천 커피로는 [차이라테], [모로칸 민트라테],
특히 [아이스 블렌디드]를 추천하고,
추천 베이커리로는 [뉴욕 치즈 케이크]를 추천한다.
따뜻한 차 한잔과 즐기는 치즈 케이크를 원한다면 추천이다.
[Top3] 파스쿠치
이탈리아 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 파스쿠치
메뉴에 두드러지는 특징이 없다.
커피를 제외한 메뉴 구성이 일반적인 커피전문점의
수준에 못 미치는 '커피숍'에 가까운 수준이다.
여기엔 다른 커피전문점에는 없는 [몬테비안코], [가페롱고],
[파수푸초] 등 이태리 커피 몇가지가 포함된다.
먹을거리중에는 다른 커피전문점에는 없는
[샤토블랑(빙수)]과 파니니가 눈에 뛴다.
파스쿠치의 두드러지는 특징은 메뉴가 아니라 오히려 인테리어에 있다.
흰색, 분홍색, 검은색으로 이뤄진 벽면 장식과 소파 그리고 은색의자
분명 다른 커피전문점의 인테리어와 구분된다.
그래서 여성분들이 파스쿠치를 좋아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난 왼지 파스쿠치가 싫어서 가지않는다. -_-^
[Top4] 투썸 플레이스
한국 토종 브랜드 투썸 플레이스는
커피전문점이라기 보다 베이커리에 가깝다.
샌드위치, 케이크, 수프, 퐁듀 등
다른 커피전문점에 먹을거리가 다행하다.
케이크는 [무스케이크], [생크림 케이크] 종류
샌드위치는 [더블 허브 소시지], [레몬 쉬림프 파니니]
프라페, 맥주는 [벡스]와 [호가든], [와인칵테일], [샹그리와 치즈]
투썸플레이스는 다른 커피 전문점과는 달리 마실거리보다 베이커리가 더 다양하다.
[Top5] 자바시티
에스프레소 블랜딩 음료들이 독특하다.
[턱시도], [아몬드], [토피라테], [블랜 앤 화이트 온 아이스] 등
이름도 남다르다.
추천 및 특이한 레서피의 음료는 [블랜 앤 화이트 온 아이스]
음~ 뭐랄까 에스프레소, 우유, 초콜릿 쿠키,
마지막은 휘핑크림으로 마무리 지어져 있고, 향은 민트향이 난다.
아무튼 -_-; 특이하면서도 맛이 좋다.
추천 베이커리는 [베이글]이다.
샌드위치도 괜찮은 편이고 허기 채우기 좋다.
자바시티는 간단한 요기거리와
독특한 음료를 원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같은 커피전문점이라 해도 맛이 천지차이가 나니
맛이 좋은 곳은 기억해놨다가 마시는게 신상(?)에 이로울 것이다.
참고로 명동 스타벅스, 인사동 스타벅스 최악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