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찾으로 교회 갔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왔다;
새벽기도 가서 기도드렸다 †
오늘의 기도 제목은 "가방찾게 해주세요" 였다 ㅋ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저를 사랑하시면 가방을 지켜주세요.-_-;"
실은 어저께 가방을 예배드리고 잃어버렸었다.;;
머리는 옵션으로 달렸는지 진짜 멍청하다
근데 기도하고나서 후회되는 일이 한가지 있었다.
어제 지갑도 같이 분실해서 체크카드 분실신고를 했는데.
그것이 너무 후회 되는것이었다.
잃어버리면 당연히 신고해야 된다지만 주님께 기도를 했기에 당연히 안 잃어버릴껄 알았는데 ...
† 목사님 설교 말씀이 생각났다.
한 아버지가 밤새 비 안오게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드렸는데
아침에 우산을 들고 나가시는걸보고 아들이 아버지 왜 우산들고 나가세요? 하고 묻는거였다.
기도를 했으면 주님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허허
생각해보니 나도 똑같은것 같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믿으면 될것을 내가 어떻게 해보려고 한것이다. 너무 후회스러웠다.
ㅇ ㅓㅈㅈ ㅐ 뜬 아침이 되었다.
어제 경비 아저씨가 9시30분되면 열린다고해서 그때 바로 가려고
새벽기도 가따와서 잠깐 컴터하구 있었는데..
너무 졸렸다.ㅡ_ㅡ; 아침에 나가야 되는데 잠들어버렸다.
곤히 푹~ 잤다..ㅋㅋ 몇번씩 깼을때도 그냥 마음이 편했다.
지갑에 중요한거 정말 많았는데 지갑도 좀 가격이 나가고^^;
가방도 젤 아끼는것이었음..TT^TT
그런데도 마음이 너무 편해서 그냥 푹 ~ 자버렸다.
그리고나서 12시쯔음 되서 교회로 갔다.†
나도 모르게 자다가 벌떡 인나서 씻지도 않고 그냥 교회로 갔따 잤을때 복장 그대로...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대로..^^
교회 가서 영복이도 만나고 얘기하다 들어갔는데 권사님들이 계셨다. 권사님들하고 같이 식사를 했다.ㅡ_ㅡ;
지하에가서 가방도 몬찾았는데 일단 밥먹잔다..ㅋ
그래서 밥먹었는데 앞에 계신분이 나보고 교사 해볼생각 없으시냐고 물어보셨다.ㅡㅡ;; 좀 당황스럽긴했는데..
그쪽 선생님이 남자 선생님 하나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단다. 그러다 날 만나게 되었고... 나는 '우연이겠죠~ 하나님? 하고생각했는데'선생님께서 갑자기 세상에 우연은 없어요 다 필연이죠^^ 하시는거다.ㅡㅡ;;†
완전 놀랬다.; 하나님은... 정말 빈틈이 없으시다.. ㅎㅎ
밥먹고~ 권사님들하고 커피마시고 옥수수먹고놀다가'-';
마지막에 가방찾아가지고 나왔다..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가방을 찾으로 갔던건지 조차 의심스럽다.
하나님께서 그분들을 만나고 평일에도 교회에 한번가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라는 뜻으로 잠시 가방을 맡아 주신것같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항상 너무 보잘것 없는 저인데 항상 죄만 지고 살아온 저인데 너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__┭┮
휴.. 이제 주님에 뜻에 따라 살께요.. 항상 주님만 바라보며 살게요..
주위에서 수많은 핍박과 고통과 유혹이 있어도 이제는 이겨낼수있을듯 해요.. 언젠가는 빛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제는 조금 알것 같다.^^
그나저나 피자는..-_-;; 으음.. 설마...;;;
괘니 찾으러 갔다왔다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쳐간다;;†
†가방찾으로 교회 갔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왔다;
†가방찾으로 교회 갔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왔다; 새벽기도 가서 기도드렸다 † 오늘의 기도 제목은 "가방찾게 해주세요" 였다 ㅋ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저를 사랑하시면 가방을 지켜주세요.-_-;" 실은 어저께 가방을 예배드리고 잃어버렸었다.;; 머리는 옵션으로 달렸는지 진짜 멍청하다 근데 기도하고나서 후회되는 일이 한가지 있었다. 어제 지갑도 같이 분실해서 체크카드 분실신고를 했는데. 그것이 너무 후회 되는것이었다. 잃어버리면 당연히 신고해야 된다지만 주님께 기도를 했기에 당연히 안 잃어버릴껄 알았는데 ... † 목사님 설교 말씀이 생각났다. 한 아버지가 밤새 비 안오게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드렸는데 아침에 우산을 들고 나가시는걸보고 아들이 아버지 왜 우산들고 나가세요? 하고 묻는거였다. 기도를 했으면 주님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허허 생각해보니 나도 똑같은것 같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믿으면 될것을 내가 어떻게 해보려고 한것이다. 너무 후회스러웠다. ㅇ ㅓㅈㅈ ㅐ 뜬 아침이 되었다. 어제 경비 아저씨가 9시30분되면 열린다고해서 그때 바로 가려고 새벽기도 가따와서 잠깐 컴터하구 있었는데.. 너무 졸렸다.ㅡ_ㅡ; 아침에 나가야 되는데 잠들어버렸다. 곤히 푹~ 잤다..ㅋㅋ 몇번씩 깼을때도 그냥 마음이 편했다. 지갑에 중요한거 정말 많았는데 지갑도 좀 가격이 나가고^^; 가방도 젤 아끼는것이었음..TT^TT 그런데도 마음이 너무 편해서 그냥 푹 ~ 자버렸다. 그리고나서 12시쯔음 되서 교회로 갔다.† 나도 모르게 자다가 벌떡 인나서 씻지도 않고 그냥 교회로 갔따 잤을때 복장 그대로...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대로..^^ 교회 가서 영복이도 만나고 얘기하다 들어갔는데 권사님들이 계셨다. 권사님들하고 같이 식사를 했다.ㅡ_ㅡ; 지하에가서 가방도 몬찾았는데 일단 밥먹잔다..ㅋ 그래서 밥먹었는데 앞에 계신분이 나보고 교사 해볼생각 없으시냐고 물어보셨다.ㅡㅡ;; 좀 당황스럽긴했는데.. 그쪽 선생님이 남자 선생님 하나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단다. 그러다 날 만나게 되었고... 나는 '우연이겠죠~ 하나님? 하고생각했는데'선생님께서 갑자기 세상에 우연은 없어요 다 필연이죠^^ 하시는거다.ㅡㅡ;;† 완전 놀랬다.; 하나님은... 정말 빈틈이 없으시다.. ㅎㅎ 밥먹고~ 권사님들하고 커피마시고 옥수수먹고놀다가'-'; 마지막에 가방찾아가지고 나왔다..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가방을 찾으로 갔던건지 조차 의심스럽다. 하나님께서 그분들을 만나고 평일에도 교회에 한번가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라는 뜻으로 잠시 가방을 맡아 주신것같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항상 너무 보잘것 없는 저인데 항상 죄만 지고 살아온 저인데 너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__┭┮ 휴.. 이제 주님에 뜻에 따라 살께요.. 항상 주님만 바라보며 살게요.. 주위에서 수많은 핍박과 고통과 유혹이 있어도 이제는 이겨낼수있을듯 해요.. 언젠가는 빛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제는 조금 알것 같다.^^ 그나저나 피자는..-_-;; 으음.. 설마...;;; 괘니 찾으러 갔다왔다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