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이 죽을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병 때문에 끝내는 죽는다. 흔한 소재이고, 흔한 영화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단순한 영화가 아니다. 줄거리만 봐서는 이거 또 최루성의 영화구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큰 오산이다. 최루성 보다는 따뜻한, 유쾌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자신을 위해서 학교까지 빼먹는 친구가 있고,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까지 만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도 있구. 자신이 죽더라도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음악을 듣고,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들은 자신을 추억한다. 뭐가 부족하겠는가. 우리가 태어나서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그것 만으로도 충분하지 않겠는가. 비록, 자신을 닮은 2세는 만들지 못했지만, 그거야 늦게 죽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빨리 죽는 사람도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도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2
YUI - feel my soul
여주인공이 죽을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병 때문에 끝내는 죽는다.
흔한 소재이고, 흔한 영화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단순한 영화가 아니다.
줄거리만 봐서는 이거 또 최루성의 영화구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큰 오산이다.
최루성 보다는 따뜻한, 유쾌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자신을 위해서 학교까지 빼먹는 친구가 있고,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까지 만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도 있구.
자신이 죽더라도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음악을 듣고,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들은 자신을 추억한다.
뭐가 부족하겠는가.
우리가 태어나서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그것 만으로도 충분하지 않겠는가.
비록, 자신을 닮은 2세는 만들지 못했지만, 그거야 늦게 죽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빨리 죽는 사람도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도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