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균형"

김태식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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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균형"


 

 

어느덧 나자신도..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때쯤이라고

 

생각하는 20대 중반이다.

 

이제는..

 

방향을 잡아야할때라고 본다.

 

즉..

 

주위의 비난에도 내소신을 굽히지않으며

 

내가 생각하고 추진하는것에대해

 

한치의 망설임을 갖지않는것이며

 

나 자신이 한 언행에 대해 책임을 지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위해서는 한치의 치우침도 없어야한다.

 

왜냐면, 인생이란 긴 여정이기에

 

조금이라도 치우친다면 조금씩 목적지와 멀어지게되어

 

다른 도착지로 갈수도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많은 유혹들, 그리고 사람과의 인연

 

등등 것들에 의해 다른길로 새나가기 마련이다.

 

그래서 인생에있어서 균형을 잡는다는것.

 

즉 내인생의 균형을 안다는것은,

 

치우치더라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수있다는것을

 

의미한다.

 

흔히 균형에대해 사람들은 많은 착각을한다.

 

자기자신이 균형을 안다는 것에대한..착각이랄까

 

균형은 확신할수없다.

 

그것은 예측할수가 없는것이기때문에.

 

균형은 고정되어있지않다.

 

세상의 흐름에따라 그균형점은 수시로 변한다.

 

즉 변화가 없는 사람은, 인생의 균형을 전혀 알수없으며

 

결국 자신의 굴레에빠져 자기만족 인생을 살수밖에

 

없다고 본다.

 

그래서 사람은 늘 배워야 하며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타인에게

 

주입시키는 오만함을 버려야 한다.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남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면 그것으로 가되,

 

그길이 다른사람에게도 올바른 도착지가 아닐수도

 

있기에 그것을 강요하는 바보같은 행위를

 

하지않는다면 .

 

인생의 균형에대해 가까워질꺼라고 생각한다.

 

꿈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나중에 그꿈과

 

가까워진다는 말이있다.

 

힘내자.

 

목적지는 꿈에있고

 

가는길은 말과 행동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