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가 힘들다고 하면 뭐라고 말해줄거야 ?
힘낼 때까지 버티라고 할거야 .
아니면 그냥 힘내라고 할 수도 있고 .
그렇구나 . 그런데 그게 . . .
정말 도움이 될까 ?
원래 주면 사람들이 큰 도움이 안돼 .
단순한 말들이 많거든 .
만화에서처럼 몇마디때문에 사람 좋아하고 이런게 잘안되고 드라마에서처럼 말몇마디로 인생을 다시살고 뭐 이런건 거의 비현실 적이란 얘기 .
그렇군 . 세상살기 빡세네 .
나도 잘 모르겠어 . 맨날 그 애가 나한테 힘들다고 자기 남자친구때문에 죽을 거 같다 그러는데 뭐라 그래야 할 지도 모르겠어 . 그런데 막 맨날 자기만 힘들대 하느님이 자기만 미워한대 그치만 그런 거 아니잖아 사람마다 각가의 힘든 게 있잖아 물론 종류는 다를 지 몰라도 . 그런데 걔가 그런말을 하면 화가 나 . 그치만 힘든 걸 알아서 도와줘야겠기는 하는데 아 잘 모르겠어 .
음...
근데 어떻게 보면 내가 이기적인 것 같기도 해 . 난 걔가 울거나 힘들어 할 때는 뭐라 그래야 할지는 모르겠으니까 걔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 . 구로써 정말 보고 싶은데 걔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힘들지 않을 때만 보고 싶어 . 미친년이야 . 정말 쓰잘데기 없군 .
원래다그래 힘들때 곁에서 무슨말을 해줘야될지 난처하니까 얘가 내말을 듣고 힘을 못내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때문에 혹은 내말에는 그대로였으면서 다른애들이 힘내라 하니까 쟤는 다시 살아나네 라던지 후자쪽은 확실치 않지만 위로에 겁을 내는거같아 .
확실히 그렇군 .
다른 말 해 . 계속 .
뭐가 ?
모든 사람들이 .
어떤말 .
서로 다른 말로 힘들다고 말해 . 당신도 그러고 있는 거 아니야 ? 나한테 힘들다고 그러는데 내가 못듣는 거 아냐 ?
?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표시로 자신이 힘들다는 걸 표현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던 거 아닐까 .
맨날 나만 힘들어 .
어떻게 그걸 확실할 수 있어 .
맨날 나만 미워하잖아 . 맨날 아파하는 것도 나고 맨날 슬픈 것도 나고 맨날 힘든 것도 나야 . 너는 몰라 .
그래 나는 몰라 .
정말 죽어버리고 싶어 .
하나도 모르겠어서 당신 위로도 어떻게 해 줘야 할 지 모르겠어 .
맨날 헤어지지 못하게 사랑한다고 꼬득여 . 그리고 말해 .
우리 .
정말 . 너무 힘들어 .
서로 다른 말만 하는구나 .
내 말 듣고 있는거니 ?
말해 .
다 말했어 . 니가 안들은 것 뿐 .
하지만 너도 내 말을 듣지 않아 .
당신은 내가 힘들다고 하면 뭐라고 말해줄거야 ? 힘낼
드라마에서처럼 말몇마디로 인생을 다시살고
뭐 이런건 거의 비현실 적이란 얘기 . 그렇군 . 세상살기 빡세네 .
평소에 멋진말을 수집하지 않는한은 .
근데 뭐 곁에있어도 힘이되는사람들이 있으니 그런경우는 제외일려나 .
나도 잘 모르겠어 .
맨날 그 애가 나한테 힘들다고
자기 남자친구때문에 죽을 거 같다 그러는데
뭐라 그래야 할 지도 모르겠어 .
그런데
막 맨날 자기만 힘들대
하느님이 자기만 미워한대
그치만 그런 거 아니잖아
사람마다 각가의 힘든 게 있잖아
물론 종류는 다를 지 몰라도 .
그런데
걔가 그런말을 하면 화가 나 .
그치만 힘든 걸 알아서
도와줘야겠기는 하는데
아 잘 모르겠어 .
음...
근데 어떻게 보면 내가 이기적인 것 같기도 해 .
난 걔가 울거나 힘들어 할 때는 뭐라 그래야 할지는 모르겠으니까
걔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 . 구로써 정말 보고 싶은데 걔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힘들지 않을 때만 보고 싶어 . 미친년이야 . 정말 쓰잘데기 없군 .
원래다그래 힘들때 곁에서 무슨말을 해줘야될지
난처하니까 얘가 내말을 듣고 힘을 못내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때문에 혹은 내말에는 그대로였으면서 다른애들이 힘내라 하니까 쟤는 다시 살아나네 라던지 후자쪽은 확실치 않지만 위로에 겁을 내는거같아 .
확실히 그렇군 .
다른 말 해 .
계속 .
뭐가 ?
모든 사람들이 .
어떤말 .
서로 다른 말로 힘들다고 말해 .
당신도 그러고 있는 거 아니야 ?
나한테 힘들다고 그러는데
내가 못듣는 거 아냐 ? ?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표시로 자신이 힘들다는 걸 표현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던 거 아닐까 . 맨날 나만 힘들어 . 어떻게 그걸 확실할 수 있어 . 맨날 나만 미워하잖아 . 맨날 아파하는 것도 나고 맨날 슬픈 것도 나고 맨날 힘든 것도 나야 . 너는 몰라 . 그래 나는 몰라 . 정말 죽어버리고 싶어 . 하나도 모르겠어서 당신 위로도 어떻게 해 줘야 할 지 모르겠어 . 맨날 헤어지지 못하게 사랑한다고 꼬득여 . 그리고 말해 . 우리 . 정말 . 너무 힘들어 . 서로 다른 말만 하는구나 . 내 말 듣고 있는거니 ? 말해 . 다 말했어 . 니가 안들은 것 뿐 . 하지만 너도 내 말을 듣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