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Bestes farouches de faim fleuves tranner Plus part du champ encore Hister sera En caige de fer le grand sera traisner Quand rien enfant de Germain observa. 굶주린 야수가 강을 건너, 싸움의 대세는 히틀러에게 불리해진다. 그는 위대한 남자를 철의 우리 속에 끌려 들어간다. 독일의 아들이 법에 따르지 않을 때.
2001년 9월 11일
테러리스트들이 월드 트레이드 센서를 공격한 이후에,노스트라다무스가 이것을 예언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아래의 4행시가 증거고 제시되었다.
(원본)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sept mois Du ciel viendra vn grand Roy d'effrayeur
Cinq & quarante degrez ciel bruslera, Feu approcher de la grand cité neuue,
Instant grand flamme esparse sautera, Quand on voudra des Normans faire preuue,
새로운 세기의 어느 해 9월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와... 하늘은 45도에서 불타고 불길은 거대 새 도시로 접근한다...
뉴욕시에 거대한 붕괴가 있을 것이다, 두 쌍둥이 형제는 엄청난 혼란에 의해 분열이 될 것이며 요새가 무너지는 동안 위대한 지도자는 굴복을 할 것이다. 큰 도시가 불탈 때 세 번째 커다란 전쟁이 시작할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무서운예언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가 권력을 잡을 것을 예견한 것으로 여겨지는 가장 유명한 사행시.
(원본)Bestes farouches de faim fleuves trannerPlus part du champ encore Hister sera
En caige de fer le grand sera traisner
Quand rien enfant de Germain observa. 굶주린 야수가 강을 건너, 싸움의 대세는 히틀러에게 불리해진다. 그는 위대한 남자를 철의 우리 속에 끌려 들어간다. 독일의 아들이 법에 따르지 않을 때.
2001년 9월 11일
테러리스트들이 월드 트레이드 센서를 공격한 이후에,노스트라다무스가 이것을 예언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아래의 4행시가 증거고 제시되었다.
(원본)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sept mois
Du ciel viendra vn grand Roy d'effrayeur
Cinq & quarante degrez ciel bruslera,
Feu approcher de la grand cité neuue,
Instant grand flamme esparse sautera,
Quand on voudra des Normans faire preuue,
새로운 세기의 어느 해 9월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와...
하늘은 45도에서 불타고
불길은 거대 새 도시로 접근한다...
뉴욕시에 거대한 붕괴가 있을 것이다,
두 쌍둥이 형제는 엄청난 혼란에 의해 분열이 될 것이며
요새가 무너지는 동안 위대한 지도자는 굴복을 할 것이다.
큰 도시가 불탈 때 세 번째 커다란 전쟁이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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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들이 물론 다 맞는건 아니였습니다.
그는 1999년 7월에 세기가 멸망할거라 예언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진실로 1999년 7월이라고 말했는가?
1900, 90의 9년,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sept mois
Du ciel viendra un grand Roy d'effrayeur
Resusciter le grand Roy d'Angolmois,
Avant apres, Mars regner par bon heur.
(『모든 세기』 10:72)
또,
○…저명한 예언가인 노스트라다무스가 독일월드컵축구에서 스페인이 우승한다는 예언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일간지 '20 미누토스'는 21일 "노스트라다무스가 그의 예언서에서 스페인의 2006월드컵축구 우승을 점쳤다"고 전하며 "예언서에 '2006년 여섯 번째 달에 스페인의 왕이 피레네산맥을 가로지를 것이다.
유럽의 한복판에서 베엘제불의 군대와 치열하게 싸울 것이다.
그러나 '최후의 성작'(聖爵)은 스페인에 돌아갈 것'이라는 구절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