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꼬맹이들이랑 무지 열띠미 놀아따...;;; 힘들어서 그만 놀다가....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꼬맹이가 그런다... 누나 나 게임하게 돈좀줘... 싸가지 없는 자식...ㅋ 그래도 내눈에는 이뻐보인다. 100원을 꺼내들며... 자...여기 하니까... 또 한명의 칭구가 누나 나도 줘... 내 칭구의 왈~ 이누나 돈 없다... 우리 낼 놀래? 이러면서... 낼 11시까지 라고 한다. 지 맘대로 정하는 ;;;; 그래도...덕분에 살도 뺄수 있었고 땀도 뺄수 있었고 꼬맹이들의 마음을 알수 있었다...ㅋ
오늘 꼬맹이들이랑 무지 열띠미 놀아따...;;; 힘들어
오늘 꼬맹이들이랑 무지
열띠미 놀아따...;;;
힘들어서 그만 놀다가....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꼬맹이가 그런다...
누나 나 게임하게 돈좀줘...
싸가지 없는 자식...ㅋ
그래도 내눈에는 이뻐보인다.
100원을 꺼내들며...
자...여기 하니까...
또 한명의 칭구가 누나 나도 줘...
내 칭구의 왈~ 이누나 돈 없다...
우리 낼 놀래?
이러면서... 낼 11시까지 라고 한다.
지 맘대로 정하는 ;;;;
그래도...덕분에 살도 뺄수 있었고 땀도 뺄수 있었고
꼬맹이들의 마음을 알수 있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