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는 먼 나라 미국에 살구있는 유학생이랍니당 암튼간에 어제 있었던 황당한 사건(?)을 예기하고 싶은데요ㅋㅋ 모두다 한번쯤은 있을것같은 일이기도 하구...함 들어보세요..ㅋㅋ ----------------------------------------------------------------------------------- 어제 오후에 제 언니랑 친구들이랑 쇼핑하러 쇼핑몰에 들어가게되었어요 신나게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작은것도 아닌 큰것이 마렵기 시작하더라구요 계속 참다가 참다가 도저히 불가능해서 쇼핑몰에 있는 화장실로 후다닥 뛰쳐들어가게 됩죠 제가 화장실로 들어갔을때 사람들이 아주 북적북적 거리더라구요 전 그 틈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구 있었죠...그런데 여자 화장실인데도 왠 남자아이가 여자화장실을 구경하구있더라구요;; (화장실이 좀 컷답니당)그러다가 저랑 딱 눈이 마추쳤는데 그 남자아이가 저한테 눈웃음을 날리더라구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전 그냥 모른척 했져..큰거 마려워 죽겠는데;; 왜 이런일은 많긴 많겠죠...엄마따라서 쇼핑왔다가 한 4~5살된 쬐그마한 남자애들 여자화장실에 함께 들어오는건 흔한 일이긴 하죠... 머 한국에선 공중목욕탕에서 쬐그마한 남자애들도 봤긴 봤거든요.. 그런데 이 남자아이는 좀 다르더라구요... 일반 조그마한 남자아이라기보단 좀 너무 컷다고 볼수 있었어요.. 한 7살된 것같이 보이는 머시마애다가 말두 잘하더라구요.. 드뎌 한곳이 비게 되어 전 잽싸게 들어가 일을 보는데 온갖 집중을 하던참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몹니까;; 미국 공중 화장실은 어딜가도 문틈사이가 한 2센치미터는 될거예요 머 다 자기 볼일보느라 그냥 지나치기 일쑤지만 첨엔 좀 그 틈으로 다 보여서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몹니까;; 이런 경우는 첨이더라구여.. 허걱;; 그 문틈사이로 파란 눈하나가 보이는거에요...그 동시에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아까 그 남자아이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애가 하는말이 "엄마 거깄어??" 영어루 계속그러더라구요.. 그러자 저~쪽 맨끝칸에서 그아이 엄마에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런데두 제칸에서 절 보면서 그냥 웃고있는거에요.. 전 순간 넘 놀라구 황당한지라 큰것이 절반이 나오다가 그 자리에서 그만 뚝 끊겨버리더라구요;; 더이상은 쌀 수가 없어서 대충 처리하구 기냥 확 나와버렸어요 그랬더니 그 남자아이는 제가 나오는 순간 절 보더니 " 엇? 내 엄마 아니었구나~" 그러더니 피식 웃고 엄마 옆으로 가더라구여....그러더니 졸래졸래 엄마따라 나가는거예요.. 그런데 더 기가 막힌것은 엄마가 나가면서 한 말이었어요.. 애한테 조용히 타이르는데 전 다 듣고 말았습니다;; "엄마가 그런짓 하면 안된다구 했잖아~" 뷁;; 그때 전 나 말고도 희생자가 여럿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ㅎㅎ
이 파란눈알남자아이 도대체 뭬야??!!
안녕하세염? 저는 먼 나라 미국에 살구있는 유학생이랍니당
암튼간에 어제 있었던 황당한 사건(?)을 예기하고 싶은데요ㅋㅋ
모두다 한번쯤은 있을것같은 일이기도 하구...함 들어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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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제 언니랑 친구들이랑 쇼핑하러 쇼핑몰에 들어가게되었어요
신나게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작은것도 아닌 큰것이 마렵기 시작하더라구요
계속 참다가 참다가 도저히 불가능해서 쇼핑몰에 있는 화장실로 후다닥 뛰쳐들어가게 됩죠
제가 화장실로 들어갔을때 사람들이 아주 북적북적 거리더라구요
전 그 틈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구 있었죠...그런데 여자 화장실인데도
왠 남자아이가 여자화장실을 구경하구있더라구요;; (화장실이 좀 컷답니당)그러다가 저랑 딱 눈이
마추쳤는데 그 남자아이가 저한테 눈웃음을 날리더라구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전 그냥 모른척
했져..큰거 마려워 죽겠는데;;
왜 이런일은 많긴 많겠죠...엄마따라서 쇼핑왔다가 한 4~5살된 쬐그마한 남자애들
여자화장실에 함께 들어오는건 흔한 일이긴 하죠...
머 한국에선 공중목욕탕에서 쬐그마한 남자애들도 봤긴 봤거든요..
그런데 이 남자아이는 좀 다르더라구요...
일반 조그마한 남자아이라기보단 좀 너무 컷다고 볼수 있었어요..
한 7살된 것같이 보이는 머시마애다가 말두 잘하더라구요..
드뎌 한곳이 비게 되어 전 잽싸게 들어가 일을 보는데 온갖 집중을 하던참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몹니까;;
미국 공중 화장실은 어딜가도 문틈사이가 한 2센치미터는 될거예요
머 다 자기 볼일보느라 그냥 지나치기 일쑤지만 첨엔 좀 그 틈으로 다 보여서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몹니까;; 이런 경우는 첨이더라구여..
허걱;; 그 문틈사이로 파란 눈하나가 보이는거에요...그 동시에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아까 그 남자아이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애가 하는말이 "엄마 거깄어??" 영어루 계속그러더라구요..
그러자 저~쪽 맨끝칸에서 그아이 엄마에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런데두 제칸에서 절 보면서 그냥 웃고있는거에요..
전 순간 넘 놀라구 황당한지라
큰것이 절반이 나오다가 그 자리에서 그만 뚝 끊겨버리더라구요;;
더이상은 쌀 수가 없어서 대충 처리하구 기냥 확 나와버렸어요
그랬더니 그 남자아이는 제가 나오는 순간 절 보더니
" 엇? 내 엄마 아니었구나~" 그러더니 피식 웃고
엄마 옆으로 가더라구여....그러더니 졸래졸래 엄마따라 나가는거예요..
그런데 더 기가 막힌것은 엄마가 나가면서 한 말이었어요..
애한테 조용히 타이르는데 전 다 듣고 말았습니다;;
"엄마가 그런짓 하면 안된다구 했잖아~"
뷁;;
그때 전 나 말고도 희생자가 여럿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