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C - Waterfalls

정한솔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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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SexyCool (1994)

 

Waterfalls

 

정말 아까운 천재

사고만 아니었어도 MTV 적셔버리는건데

가사 읽으면서 들어보라규

TLC - Waterfalls

 

 

창 밖을 응시하고 있는 외로운 어머니가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는 아들을 바라봅니다 

아들에 어려움에 빠질 때면 그녀는 그의 곁에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어머니에게 너무 큰 상처를 주고있다는 걸 몰라요

 

그러나 그 모든 기도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아이가 스스로 수렁에서 헤어나올  수 없기 때문이예요 

그는 자신이 아는 최선의 방법으로 돈을 벌어요 

다른 이들이 빈민굴 속에서 싸늘히 죽어갔던 그 길이었어요

 

내 얘길 좀 들어봐요

폭포를 쫓아가려 하지 말아요 

당신이 익숙한 강과 호수에 머무르세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일은 시도도 하지 않을 거란 걸 알지만 

당신은 너무 빨리 가고 있잖아요

 

소중한 작은 아이는 자신도 알아챌 수 없는 

유혹에 사로잡혀 있죠 

아이의 연인은 그의 육체가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을 주죠 

하지만 그는 그저 좋다고만 하죠

 

어느 날 그는 거울을 보지만 

자신의 얼굴을 알아 보지 못해요 

그의 건강은 점차 시들고 있지만 

그는 왜 그런지 알지 못하죠 

세 글자가 그를 마지막 안식처로 데려가는지 

다들 내 말 듣고 있는건가요 ?

 

무지개가 보이지만 

너무 많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죠 

한 줄기의 빛도 남기지 않은 채 

이게 내 삶이 진회색 빛이기 때문인가요 

전부 지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드물게 해가 나는 날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하나님의 약속이 사실이듯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내가 놓친 기회들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건 

오직 나의 믿음 뿐 

무조건적으로 맑기만 한 푸른 하늘이 

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외로운 눈물은 그만 그치고 

나의 단 하나의 무모한 소원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일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억수같이 퍼붓는 빗속에서 지켜주는 것 

누구를 원망하겠어요 

당신은 다른 누군가의 뇌를 쏘고 겨누었어요 

당신은 미치광이를 자칭하며 

조만간 이 날을 이름짓겠죠 

 

범죄를 위해 죽어가는 먹이를 위해 

꿈은 현실이 되길 비는 불가능한 열망이에요 

당신 자신을 믿어요 

안식은 당신과 나에게 달려있어요 

 

 

 

TLC - Waterfa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