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껨방도리입니다.. 지속된 경기침체로 껨방에 백수 백조...심지어 나이 얼큰하게 드신 아저씨까지... 오늘도 밤을 지샐 그분들을 위해 우리 껨방도리들 힘냅시다..^^;; 저는 오늘도 찌라시 알바를 마치고 집에서....요로케 글을 써봅니다 ^^;; 그런데..무슨 알바가 3시간에 5마논이냐구요? ㅋㅋ 총일하는 시간이죠...그래도 꽤 돌립니다...전단지..하루에 그래도 500장은 거뜬히...돌리고있답니다. 자~~오늘도 껨방도리 스토리를 써볼까욧 ^^;; ep4 그녀는 밤바다 와서 나를 괴롭히네~!!! 껨방 밤손님들이죠..^^ 다들 얼큰하게 술취한 사람이 대부분이고..백조 백수들이 북실북실..우리의 빠지지않는 저글링 커플도 보이는 군요..^^ 움~~~ 늦가을 이었죠..^^ 살랑 살랑 바람은 불고.... 연인들의 속삭임이 껨방안밖으로 아우성을 칠때 그녀가 등장했습니다....정확히..(나이가 40세가 좀 더 되보이는 아주머니죵..) 이야기 뽄새가 있게 그녀로 지칭합니다. 그녀는 언제나..새벽 3~5시 사이에..술취해서 들어와서 껨방을 휘젓는 답니다. 동네가...왜이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ㅡㅡ;; 시장 쪽에 있는 껨방이라.. 별의 별 인간들이 많습니다.. 닭집에서 배달하는 우리의 닭군은 배달오면 전화와서....불이나케 나가서 배달하고 돌아와 다시 껨할정도로....특이한 놈들이 많습니다. 아~~ 또 옆길로 샜군요...그래 그 아주머닌 그 근방에서 꽤나 유명한가 봅니다. 지나가는 백수 아저씨들 다 알더군요...암튼 얼큰하게 취하신 그녀는 언제나 그렇듯.. 카드를 들고가서 이자리 저자리 배회하기 시작합니다...간혹 아는 사람 만나면..그자리에 머물죠..--;; 그녀가 들어와서 자리에 앉아서 카드를 등록하기까지는 1~2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딱 찍자마자.. 그녀~~!!!! 깊은 한숨과 함께...키보드에 머리박고...잠이 듭니다..ㅡㅡ;; 헐...이런 괴상한 짓을.. 내가 적어도 알바하는 동안 내내 봐왔었다는거..ㅋ.ㅋ 그리고 일은 터졌죠......오늘도 그녀... 얼큰하게 술을 빨았나 봅니다.. 아~~~ 술냄새가...찌리다 못해 쩌렀네요... 님아....자제효`!!!!!! 아마 알콜 중독쯤 되어 보이지만 우리 껨방을 찾은 손님..껨방도리에겐 황제~!!!! 써비스 정신을 살려야겠죠....아주머니 아무말없이 눈풀려서...카운터를 지나 자리에 착석하여 그날따라....약간 멀쩡해 보이는겁니다. 어랏~~ 이게 아닌데.. 그러나...우리의 예상은 극도의 흥분상태로 끌고 갔습니다... 저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손님들의 비위를 맞추며 딸랑이고 있는데.. 카운터 누나가....저를 부릅니다..아주 다급한 목소리로~~~~~~~~껨방도리야~!!!!!!!!!! 웅~~누나 왜?????????????????????????????? 모니터를 유심히 보던...누나가 가리킨 그녀의 자리..ㅡㅡ; 누나왈: '이자리 아무래도....내가 우려하던거 인것같다..' 껨방도리왈: "그게 먼데???" 그녀의 자리에 실행되고있는 제목이 제목이..ㅡㅡ;; 쑈킹 아 시 아 ~~!!!!!! 컥...그거면 다행이쥐..주위에 다들 여자손님들이고... 거기에....초절정..강력사운드가 울려퍼졌다.. 아~~! 아아아~!!! 앙 ~~아흑...헉헉헉... 나는 순간...정신이 몽롱해짐을 깨닳고... 영쩜 삼초간....가만히 소리를 듣고 있었다.. 허걱...ㅡㅡ;; 이게 아니잖아...불이나케 뛰어서 그녀의 자리로가서....스피커선을 뽑아버렸다. 그녀~~ 곤히..아주 아름답게 잠을 자고있었다..ㅡㅡ;; 헐~~~껨방 생활 참하기 힘들다..ㅡㅡ;; 별의 별인간들이...덜덜.. 그렇게 끝나고 하루가 지나는가 싶었다...그런데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그녀.. 술에 만취된 상태라도..여전히 많이 급했나 보다...헐~~ 화장실로 황급히 뛰어가신다....덜덜 별일없겠지.. 누나는 재털이를 씻으러 여자화장실로 갔는데...갔는데..ㅡㅡ;; 누나의 외마디 비명소리...꺅~!!!!!!! 아차 싶었다..ㅡㅡ;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면서... 누나의 목소리는...내 귓청을 자극했다.. 오만가지 생각이 났다....그녀가 목이라도 멘것인가..헉헉... 뛰어갔다....그녀를 살릴려고.... 누나는...멈칫해 있었고..ㅡㅡ;; 그자리를 피해버렸다.. 나는 그광경을 보고 나도 모르게 엄마야를 찾았다..ㅡㅡ;; 허걱...이게 무슨광경인가..? 역시 사람은 술이 만취되면 개가 되나 부다를 전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그녀....화장실문을 활짝 열어 제킨채... 일을보고계셨다...아주...고요한 소리로 쪼로로로가 들렸으므로 작은것임이 틀림이없었다.. 아무튼 그건 중요치 않았다...그녀...화장실이 분명 좌변기가 벽쪽으로 향해있는데 그녀는 왜..몸이 화장실문쪽으로 틀어져서..ㅡㅡ;; 일을 보는것일까?? 그것도 정면으로..(나를 변태취급하면 곤란하다..ㅡㅡ;; 어디까지나... 0.5간의 내 기억이다.) 헐...그녀는 주섬주섬 흡족스런 표정으로.. 화장실을 걸어나왔다.그리곤 다시 제자리..안도의 한숨과...맥풀린 나의 모습 힘든 하루임이 틀림없다.. 누나는 내 모습을보고...ㅡㅡ;; 니 보니깐 내까지 기분빠진다...워이워이....그랴 사라져줄께~!! 나는 짱박혀서 그녀가 사고를 치지 않을까 했다..ㅡㅡ;; 그녀는 주섬주섬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나는 별생각없이 다른일을 보았고..ㅡㅡ;; 청소시간이 되어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그녀의 바지의 노란액체...서...설마.......일보신건 아니시겠쥐..ㅡㅡ;; 허덧....그..그런데 이런 코롬코롬한 냄새는...ㅡㅡ;; 그녀의 자리 밑에 맥주병이 딩구르...덜덜덜.. 그녀 맥주먹다가 옷에 다 쏟고 곤히 잠드셨다..ㅡㅡ;;; 비로목을~!!! 이럴수가......그순간.. 호프집향기가 나는 아름다운 피씨방이 되었다.. 그녀가 미웠다..아주.. 으악~~닦아도 닦아도 맥주 비린내는 잘 없어지지 않는다는걸 그때 알았다..(맥주집 알바님들 고생많아용) 아무튼....그녀는 거기서 잠드셔서 내가 퇴근때까지 깨지 않으셨다...ㅡㅡ;; 냐하~~ 길고도 힘든 하루였다....아직도 그녀가 그껨방을 왕래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더이상 관여치 않겠다....더많은 사고를 쳤을수도 ㅋㅋ.. 이만 적고 자야겠다..낼의 찌라시를 위해...ㅋㅋ 오늘도 좋은 꿈꾸세욤..^^;; 자면서 껨방스토리나...생각할랍니다...^^;;
누가 껨방알바가 쉽다고 했던가? ep#4 그녀가 밤마다 나를 괴롭히네.~!!!
안녕하세요..껨방도리입니다..
지속된 경기침체로 껨방에 백수 백조...심지어 나이 얼큰하게 드신 아저씨까지...
오늘도 밤을 지샐 그분들을 위해 우리 껨방도리들 힘냅시다..^^;; 저는 오늘도 찌라시 알바를 마치고
집에서....요로케 글을 써봅니다 ^^;; 그런데..무슨 알바가 3시간에 5마논이냐구요? ㅋㅋ
총일하는 시간이죠...그래도 꽤 돌립니다...전단지..하루에 그래도 500장은 거뜬히...돌리고있답니다.
자~~오늘도 껨방도리 스토리를 써볼까욧 ^^;;
ep4 그녀는 밤바다 와서 나를 괴롭히네~!!!
껨방 밤손님들이죠..^^ 다들 얼큰하게 술취한 사람이 대부분이고..백조 백수들이 북실북실..우리의
빠지지않는 저글링 커플도 보이는 군요..^^
움~~~ 늦가을 이었죠..^^ 살랑 살랑 바람은 불고.... 연인들의 속삭임이 껨방안밖으로 아우성을 칠때
그녀가 등장했습니다....정확히..(나이가 40세가 좀 더 되보이는 아주머니죵..)
이야기 뽄새가 있게 그녀로 지칭합니다.
그녀는 언제나..새벽 3~5시 사이에..술취해서 들어와서 껨방을 휘젓는 답니다.
동네가...왜이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ㅡㅡ;; 시장 쪽에 있는 껨방이라..
별의 별 인간들이 많습니다.. 닭집에서 배달하는 우리의 닭군은 배달오면 전화와서....불이나케 나가서
배달하고 돌아와 다시 껨할정도로....특이한 놈들이 많습니다.
아~~ 또 옆길로 샜군요...그래 그 아주머닌 그 근방에서 꽤나 유명한가 봅니다.
지나가는 백수 아저씨들 다 알더군요...암튼 얼큰하게 취하신 그녀는 언제나 그렇듯..
카드를 들고가서 이자리 저자리 배회하기 시작합니다...간혹 아는 사람 만나면..그자리에 머물죠..--;;
그녀가 들어와서 자리에 앉아서 카드를 등록하기까지는 1~2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딱 찍자마자..
그녀~~!!!! 깊은 한숨과 함께...키보드에 머리박고...잠이 듭니다..ㅡㅡ;; 헐...이런 괴상한 짓을..
내가 적어도 알바하는 동안 내내 봐왔었다는거..ㅋ.ㅋ
그리고 일은 터졌죠......오늘도 그녀... 얼큰하게 술을 빨았나 봅니다..
아~~~ 술냄새가...찌리다 못해 쩌렀네요... 님아....자제효`!!!!!!
아마 알콜 중독쯤 되어 보이지만 우리 껨방을 찾은 손님..껨방도리에겐 황제~!!!!
써비스 정신을 살려야겠죠....아주머니 아무말없이 눈풀려서...카운터를 지나 자리에 착석하여
그날따라....약간 멀쩡해 보이는겁니다. 어랏~~ 이게 아닌데..
그러나...우리의 예상은 극도의 흥분상태로 끌고 갔습니다...
저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손님들의 비위를 맞추며 딸랑이고 있는데..
카운터 누나가....저를 부릅니다..아주 다급한 목소리로~~~~~~~~껨방도리야~!!!!!!!!!!
웅~~누나 왜?????????????????????????????? 모니터를 유심히 보던...누나가 가리킨
그녀의 자리..ㅡㅡ; 누나왈: '이자리 아무래도....내가 우려하던거 인것같다..'
껨방도리왈: "그게 먼데???"
그녀의 자리에 실행되고있는 제목이 제목이..ㅡㅡ;;
쑈킹 아 시 아 ~~!!!!!!
컥...그거면 다행이쥐..주위에 다들 여자손님들이고...
거기에....초절정..강력사운드가 울려퍼졌다..
아~~! 아아아~!!! 앙 ~~아흑...헉헉헉...
나는 순간...정신이 몽롱해짐을 깨닳고... 영쩜 삼초간....가만히 소리를 듣고 있었다..
허걱...ㅡㅡ;; 이게 아니잖아...불이나케 뛰어서 그녀의 자리로가서....스피커선을 뽑아버렸다.
그녀~~ 곤히..아주 아름답게 잠을 자고있었다..ㅡㅡ;;
헐~~~껨방 생활 참하기 힘들다..ㅡㅡ;; 별의 별인간들이...덜덜..
그렇게 끝나고 하루가 지나는가 싶었다...그런데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그녀..
술에 만취된 상태라도..여전히 많이 급했나 보다...헐~~ 화장실로 황급히 뛰어가신다....덜덜 별일없겠지..
누나는 재털이를 씻으러 여자화장실로 갔는데...갔는데..ㅡㅡ;;
누나의 외마디 비명소리...꺅~!!!!!!!
아차 싶었다..ㅡㅡ;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면서... 누나의 목소리는...내 귓청을 자극했다..
오만가지 생각이 났다....그녀가 목이라도 멘것인가..헉헉...
뛰어갔다....그녀를 살릴려고.... 누나는...멈칫해 있었고..ㅡㅡ;; 그자리를 피해버렸다..
나는 그광경을 보고 나도 모르게 엄마야를 찾았다..ㅡㅡ;; 허걱...이게 무슨광경인가..?
역시 사람은 술이 만취되면 개가 되나 부다를 전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그녀....화장실문을 활짝 열어 제킨채... 일을보고계셨다...아주...고요한 소리로 쪼로로로가 들렸으므로
작은것임이 틀림이없었다.. 아무튼 그건 중요치 않았다...그녀...화장실이 분명 좌변기가 벽쪽으로 향해있는데
그녀는 왜..몸이 화장실문쪽으로 틀어져서..ㅡㅡ;; 일을 보는것일까?? 그것도 정면으로..(나를 변태취급하면
곤란하다..ㅡㅡ;; 어디까지나... 0.5간의 내 기억이다.) 헐...그녀는 주섬주섬 흡족스런 표정으로.. 화장실을
걸어나왔다.그리곤 다시 제자리..안도의 한숨과...맥풀린 나의 모습 힘든 하루임이 틀림없다..
누나는 내 모습을보고...ㅡㅡ;; 니 보니깐 내까지 기분빠진다...워이워이....그랴 사라져줄께~!!
나는 짱박혀서 그녀가 사고를 치지 않을까 했다..ㅡㅡ;; 그녀는 주섬주섬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나는 별생각없이 다른일을 보았고..ㅡㅡ;; 청소시간이 되어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그녀의 바지의 노란액체...서...설마.......일보신건 아니시겠쥐..ㅡㅡ;;
허덧....그..그런데 이런 코롬코롬한 냄새는...ㅡㅡ;; 그녀의 자리 밑에 맥주병이 딩구르...덜덜덜..
그녀 맥주먹다가 옷에 다 쏟고 곤히 잠드셨다..ㅡㅡ;;; 비로목을~!!! 이럴수가......그순간..
호프집향기가 나는 아름다운 피씨방이 되었다.. 그녀가 미웠다..아주..
으악~~닦아도 닦아도 맥주 비린내는 잘 없어지지 않는다는걸 그때 알았다..(맥주집 알바님들 고생많아용)
아무튼....그녀는 거기서 잠드셔서 내가 퇴근때까지 깨지 않으셨다...ㅡㅡ;;
냐하~~ 길고도 힘든 하루였다....아직도 그녀가 그껨방을 왕래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더이상 관여치 않겠다....더많은 사고를 쳤을수도 ㅋㅋ..
이만 적고 자야겠다..낼의 찌라시를 위해...ㅋㅋ 오늘도 좋은 꿈꾸세욤..^^;; 자면서 껨방스토리나...생각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