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변하고 시간이 지나도 널향한내사랑은변하지않아너의 아름다운 미소와 그 따뜻한 마음가짐까지도 잊지않고 기억해둘꺼야 이 사람이 좋습니다 ~ 날 항상 웃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고 .. 언제나 편안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이사람의 이름은 이하슬람입니다 ~ 제 남자친구죠 ^_^ 참 선한 얼굴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형같이 아주길고 이쁜 속눈썹을 가졌어요 내 눈엔 오똑하고 이쁘지만 자긴 항상 끝이 뾰족한 코가 컴플렉스 라며 투덜거립니다..ㅡ,.ㅡ; 여우같은 입술을 가지고선 밥도 오물오물 얼찌나 이쁘게 먹는지 ^_^ 같이 밥안먹어본 사람은 모를꺼예요 ( 정말 꼬집어주고 싶거든요 ㅋㅋㅋㅋ)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좋아하는 음식은 배가 터질때까지 먹지만 싫어하는 음식은 아무리 맛있어 보여도 손가락하나 까딱하질않는 우리 고집불통-.-^; 그래도 우리엄마 앞에선 못먹는 음식도 절때 내색않고 오히려 평소 자기먹는양보다 더 많이 맛있게 먹어주는 은근히 멋있는 제 남자친구 입니다 >.<;♡ 도로나 차길을 걸을땐 항상 날 안쪽으로 보호하고~ 삼겹살먹으러가선 ""고기는 여자가 굽는거야 !!"" 하고 투덜대면서도 고기도 잘굽고 비게못먹는 날위해 가위로 고기옆에 살짝살짝씩붙은 비게를 잘라접시에 덜어주며 ""내가 다먹기 전에 빨리먹어 !!" 하고 귀여운 협박도 할줄아는 제 남자친구~풉 ! 같이 걸어가다 풀린 제 운동화끈도 잘 묶어주구요~ 여우같은 목소리로 제 흉내내며 놀리기도 잘합니다 ㅗㅗ!! 가끔 서로 심하게 다툴때면 소리 꽥꽥 지르고 문 "쾅" 닫고 나가선 저 몰래 미안하다고 편지도 쓸줄아는 깜찍한면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등갈비 스테이크를 잘 만들고 김치찌개 된장찌개를 잘만들죠 헵 ~ 맛있게 먹고나선 꼭 식후 3시간 동안은 중얼거립니다 "" 어떻게 여자가 나보다 요리를 못해??!!"" ←이러구요ㅠ 히히 거품목욕을 좋아하고 밤이되면 울트라초특급왕변태로 변신도 하는 늑대같은 제 남자친구ㅠ0ㅠ; 뭐 ~ 그렇게 싫치많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변태인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때 .. 친구따라 누굴 만나러 갔다가 첨 보게된 제 남자친구 .. 2005년 8월 23일에 사귀게 되어 우리 둘만의 간단한 결혼식을 올리고 ^_^ 단둘이 두손 꼭 잡고 이쁜커플옷입고 조촐하지만 외도로 신혼여행도 갔다왔죠 >.<;ㅋㅋ 그렇게 100일 .. 200일.. 300일이지나 .. 얼마남지않은 2006년 8월 23일 .. 우리가 만난지 1년ㅉ ㅐ 되는 날입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지고 서로 가슴에 못박을 말 얘기들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 울고 .. 웃기도 많이웃고 .. 추억이 참 많습니다 .. 그리고 우린 .. 서로를 정말 많이 사랑하죠 ^^ 행복한 우리 미래를 위해 지금은 홍콩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제 남자친구.. 거기서도 내가 자기없을때 딴놈한테 눈돌리진않을까(?) 친구들이랑 밤늦게까지 돌아다닌건아닐까(?) 실컷 의심 다 해놓고서 제가 막 궁시렁거리면 "" 난 질투도 못하냐 머 ~!!"" 하고 귀여운말투로 툴툴거립니다 제가 그렇게 믿음을 주지 못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 "" 난 니가 더 의심됨 !ㅗㅗㅗㅗㅗㅗㅗㅗ) 이렇게 오래 떨어진건 처음이라 ..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싸우지만 서로 보고싶어 흘리는 눈물의 크기를 알기에 .. 지금 전 제 남자친구가 너무 애처로워 보입니다 .. 1년되는 날 함께 하지 못하는 우리 .. 우린 서로 작은 마음의 표시 ..그리고 작은 정성 .. 작은 선물을 주고 받기로 했습니다 ^_^ 의미가 중요한거지 값이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 제 남자친구의 작은 선물이 전 정말 기대됩니다 ^_^ 못생기고 삐뚤빼뚤한 글씨로 쓴 편지도 기대되구요 ㅋㅋ 1주년 몇일전이라 그냥 써본다는글이 .. 쓰다보니 .. 제 맘을 너무 뭉클하게 만들어버렸어요 ..ㅠㅠ 하느님 부처님 공자님 맹자님 알라깔라욜라신님 ☆ㅋㅋ 2006년 8월23일 .. 함께하지 못하는 우릴위해 서로 그날만은 좋은일만 가득하길 .. 웃는일만 가득하길 .. 머릿속 곳곳마다 행복하단 생각만 가득하게 해주세요 ^__________^ 감사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슬람이여서 절 사랑해주는 사람이 슬람이여서 제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유가 슬람이여서 제 심장이 향하는 쪽에 슬람이가 서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내겐 어느 물건보다 어느 누구보다 값지고 소중안 너 이하슬람 !!!!!!!!!!!!!!! 나와 만난지 1주년 되기 13일전을 정말루 축하해^__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열심히 노력해서 꼭 멋진아빠 멋진엄마되자 캬캬캬캬 ~우리 바보 너무많이 사랑해 못생긴 똥구멍 ㅋㅋ 사랑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영원하기위해 노력하는마음입니다 ♡ 모두들 2006년 8월 23일을 축하해 주세요
우릴축하해주세요♡
세상이 변하고 시간이 지나도 널향한내사랑은변하지않아
너의 아름다운 미소와 그 따뜻한 마음가짐까지도
잊지않고 기억해둘꺼야
이 사람이 좋습니다 ~
날 항상 웃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고 ..
언제나 편안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이사람의 이름은 이하슬람입니다 ~ 제 남자친구죠 ^_^
참 선한 얼굴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형같이 아주길고 이쁜 속눈썹을 가졌어요
내 눈엔 오똑하고 이쁘지만 자긴 항상 끝이 뾰족한
코가 컴플렉스 라며 투덜거립니다..ㅡ,.ㅡ;
여우같은 입술을 가지고선 밥도 오물오물
얼찌나 이쁘게 먹는지 ^_^ 같이 밥안먹어본 사람은
모를꺼예요 ( 정말 꼬집어주고 싶거든요 ㅋㅋㅋㅋ)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좋아하는 음식은 배가 터질때까지 먹지만
싫어하는 음식은 아무리 맛있어 보여도
손가락하나 까딱하질않는 우리 고집불통-.-^;
그래도 우리엄마 앞에선 못먹는 음식도 절때 내색않고
오히려 평소 자기먹는양보다 더 많이 맛있게 먹어주는
은근히 멋있는 제 남자친구 입니다 >.<;♡
도로나 차길을 걸을땐 항상 날 안쪽으로 보호하고~
삼겹살먹으러가선 ""고기는 여자가 굽는거야 !!""
하고 투덜대면서도 고기도 잘굽고 비게못먹는 날위해
가위로 고기옆에 살짝살짝씩붙은 비게를 잘라접시에
덜어주며 ""내가 다먹기 전에 빨리먹어 !!" 하고
귀여운 협박도 할줄아는 제 남자친구~풉 !
같이 걸어가다 풀린 제 운동화끈도 잘 묶어주구요~
여우같은 목소리로 제 흉내내며 놀리기도 잘합니다 ㅗㅗ!!
가끔 서로 심하게 다툴때면
소리 꽥꽥 지르고 문 "쾅" 닫고 나가선
저 몰래 미안하다고 편지도 쓸줄아는 깜찍한면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등갈비 스테이크를 잘 만들고
김치찌개 된장찌개를 잘만들죠 헵 ~
맛있게 먹고나선 꼭 식후 3시간 동안은 중얼거립니다
"" 어떻게 여자가 나보다 요리를 못해??!!"" ←이러구요ㅠ
히히
거품목욕을 좋아하고 밤이되면 울트라초특급왕변태로
변신도 하는 늑대같은 제 남자친구ㅠ0ㅠ;
뭐 ~ 그렇게 싫치많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변태인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때 .. 친구따라 누굴 만나러 갔다가
첨 보게된 제 남자친구 ..
2005년 8월 23일에 사귀게 되어
우리 둘만의 간단한 결혼식을 올리고 ^_^
단둘이 두손 꼭 잡고 이쁜커플옷입고
조촐하지만 외도로 신혼여행도 갔다왔죠 >.<;ㅋㅋ
그렇게 100일 .. 200일.. 300일이지나 ..
얼마남지않은 2006년 8월 23일 ..
우리가 만난지 1년ㅉ ㅐ 되는 날입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지고
서로 가슴에 못박을 말 얘기들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 울고 .. 웃기도 많이웃고 ..
추억이 참 많습니다 ..
그리고 우린 .. 서로를 정말 많이 사랑하죠 ^^
행복한 우리 미래를 위해
지금은 홍콩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제 남자친구..
거기서도 내가 자기없을때 딴놈한테 눈돌리진않을까(?)
친구들이랑 밤늦게까지 돌아다닌건아닐까(?)
실컷 의심 다 해놓고서 제가 막 궁시렁거리면
"" 난 질투도 못하냐 머 ~!!""
하고 귀여운말투로 툴툴거립니다
제가 그렇게 믿음을 주지 못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 "" 난 니가 더 의심됨 !ㅗㅗㅗㅗㅗㅗㅗㅗ)
이렇게 오래 떨어진건 처음이라 ..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싸우지만
서로 보고싶어 흘리는 눈물의 크기를 알기에 ..
지금 전 제 남자친구가 너무 애처로워 보입니다 ..
1년되는 날 함께 하지 못하는 우리 ..
우린 서로 작은 마음의 표시 ..그리고 작은 정성 ..
작은 선물을 주고 받기로 했습니다 ^_^
의미가 중요한거지 값이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
제 남자친구의 작은 선물이 전 정말 기대됩니다 ^_^
못생기고 삐뚤빼뚤한 글씨로 쓴 편지도 기대되구요 ㅋㅋ
1주년 몇일전이라
그냥 써본다는글이 .. 쓰다보니 ..
제 맘을 너무 뭉클하게 만들어버렸어요 ..ㅠㅠ
하느님 부처님 공자님 맹자님 알라깔라욜라신님 ☆ㅋㅋ
2006년 8월23일 ..
함께하지 못하는 우릴위해
서로 그날만은 좋은일만 가득하길 ..
웃는일만 가득하길 ..
머릿속 곳곳마다 행복하단 생각만 가득하게 해주세요
^__________^
감사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슬람이여서
절 사랑해주는 사람이 슬람이여서
제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유가 슬람이여서
제 심장이 향하는 쪽에 슬람이가 서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내겐 어느 물건보다 어느 누구보다
값지고 소중안 너 이하슬람 !!!!!!!!!!!!!!!
나와 만난지 1주년 되기 13일전을 정말루 축하해^_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열심히 노력해서
꼭 멋진아빠 멋진엄마되자 캬캬캬캬 ~
우리 바보 너무많이 사랑해 못생긴 똥구멍 ㅋㅋ
사랑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영원하기위해 노력하는
마음입니다 ♡
모두들 2006년 8월 23일을 축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