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골목길에서 . 아주 전에 했던 공연이란다 . 다시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다시 공연에 들어갔다 . 쟁쟁한 배우분들덕에 역시 골목길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이번엔 객원배우도 꽤 많지만 . 삽 아니면 도끼 . 한 남자가 출소하는 날 . 찾아올 가족도 없는 그의 꿈이 . 상상이 펼쳐진다 . 왠지 구운몽과 같은 몽환적인 느낌이 . 처음에봤을땐 상상이라는게 잘 이해가 안됐지만 . 듣고보니 . ^ -^ 마지막에 사이키가 심하게 돌아가면서 상상속의 인물들이 영화를 찍는 장면은 신나는 자체 . 역시 골목길은 재밋당 .ㅋㅋ
연극 ) 삽 아니면 도끼
극단 골목길에서 .
아주 전에 했던 공연이란다 .
다시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다시 공연에 들어갔다 .
쟁쟁한 배우분들덕에
역시 골목길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이번엔 객원배우도 꽤 많지만 .
삽 아니면 도끼 .
한 남자가 출소하는 날 .
찾아올 가족도 없는 그의 꿈이 . 상상이 펼쳐진다 .
왠지 구운몽과 같은 몽환적인 느낌이 .
처음에봤을땐 상상이라는게 잘 이해가 안됐지만 .
듣고보니 . ^ -^
마지막에 사이키가 심하게 돌아가면서
상상속의 인물들이 영화를 찍는 장면은 신나는 자체 .
역시 골목길은 재밋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