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저 너머에..

이성엽2006.08.11
조회18

 

진실은 저 너머에..라는 말이 새삼 맘에 와닿는 요즘..

 

내게 사람들의 진심을 알아볼 수 있는 힘이 생겼으면 하는

 

유치한 바램조차도 간절하다..

 

나조차 알지 못하는 사이에 떠도는 나와 그대들의 이야기들,,

 

서로가 서로를 믿을수가 없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봐야 정신차릴런지.

 

얽히고 얽혀서 서로의 왜곡된 진실에 서로를 오해하고,

 

마치 자신만은 진실인듯한 가식의 가면을 쓰고,

 

남의 드러난 가식의 가면을 헐뜯고 비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