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랜드는 20년간 패션 마켓을 경험한 부부 디자이너 제프 루벨(Jaff Lubell)과 킴 루벨(Kym Lubell)에 의해 만들어진 브랜드.
허리에 붙은 택에 그려진 부처를 심벌 마크로 사용해 화제가 되기도 한 트루릴리젼은 2002년 봄, 남성 데님 라인을 론칭했고 뒤이어 여성 데님 라인도 선보였다.
현재, 옆쪽의 이음새가 밑으로 갈수록 뒤쪽으로 휘어지는 입체적인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바랜 색상을 무기로 북미 지역과 유럽, 일본을 정복하고 있다.
그들도 휴머니티 진과 마찬가지로 트루 릴리젼의 강점은 피팅과 워싱이라고 한다.
킴 루벨이 말한다. “저는 패션 디자인을 17년간 해왔고, 제프는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20년간 일 했습니다. 그간 쌓아온 인맥이 곧 우리 브랜드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동안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른 시간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켰죠.”
트루 릴리젼은 일정 기준에서 고른 일본 수입 원단만을 사용한다.
수작업을 통한 정교한 워싱 테스트와 재봉으로 탄생되는 데임은 세븐이나 얼 진 같은 프리미엄 진보다 거친 느낌이다.
그 이유는 트루 릴리전이 처음 남성용 데님으로 개발된 브랜드라 디테일이나 장식들이 남성적인데 그것을 여성용 데님에도 그대로 이용 했기 때문.
이번 봄 신상품은 자수 장식을 많이 활용했다. 그리고 워싱으로 빈티지 효과를 낸 코듀로이 제품이나 자수 장식의 패치 워크 패딩 베스트도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아이템이다.
과장된 크기의 단추, 리벳, 스터드 등 데님하면 떠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을 새롭게 변형시켜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리바이스의 프리미엄 스타일로 비교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가장 기본적인 데님의 디테일을 충실하게 따르면서 때로는 강조하고, 때로는 대담하게 생략해 모던한 데님을 만들었다. 이번 여성 라인에서는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색상을 이용해서 꽃이나 나무 등 자연물을 모티브로 한 장식을 포인트로 사용했다. “데님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그 점이 바로 우리가 이 데님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된 동기이기도 하죠. 워낙 시장이 크고, 그리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어요, 단 프리미엄 진은 미국 내의 고급 기술을 가진 비싼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질 수밖에 없지요.” 제프가 덧붙인다.
트루릴리젼은 바지 안솔기의 이중 박음질(double needle)로 인해 굵고 자연스럽게 탈색된 스티치 라인이 살짝 뒤틀려 보이는 시각적 효과로 바디라인을 날씬하게 만들어준다.
또 독특해 보이는 주머니 덮개 (flap pocket) 와 고유한 로고가 세련미를 더해주고 있다.
- 2005년 3월 [W] 기사중에서
[지금 해외에서는 Angelina Jolie, Brad Pitt , David Beckham, Kate Hudaon, Madonna, Cameron Daiz 등 인기 헐리웃 스타들이 입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조인성, 정우성, 비, 이효리, 손예진, 황신혜 등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입고 있다.
또한 트루 릴리젼은 청바지의 리더로써 고급 백화점이나 유명 멀티 shop에서만 취급을 한다.]
true religion 의 역사
트루 릴리젼
이 브랜드는 뉴욕의 고급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에서 지난해 가장 핫한 데님으로
선정되었고 일부에서는 ‘리바이스의 새로운 버전’으로 평가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20년간 패션 마켓을 경험한 부부 디자이너 제프 루벨(Jaff Lubell)과 킴 루벨(Kym Lubell)에 의해 만들어진 브랜드.
허리에 붙은 택에 그려진 부처를 심벌 마크로 사용해 화제가 되기도 한 트루릴리젼은 2002년 봄, 남성 데님 라인을 론칭했고 뒤이어 여성 데님 라인도 선보였다.
현재, 옆쪽의 이음새가 밑으로 갈수록 뒤쪽으로 휘어지는 입체적인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바랜 색상을 무기로 북미 지역과 유럽, 일본을 정복하고 있다.
그들도 휴머니티 진과 마찬가지로 트루 릴리젼의 강점은 피팅과 워싱이라고 한다.
킴 루벨이 말한다. “저는 패션 디자인을 17년간 해왔고, 제프는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20년간 일 했습니다. 그간 쌓아온 인맥이 곧 우리 브랜드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동안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른 시간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켰죠.”
트루 릴리젼은 일정 기준에서 고른 일본 수입 원단만을 사용한다.
수작업을 통한 정교한 워싱 테스트와 재봉으로 탄생되는 데임은 세븐이나 얼 진 같은 프리미엄 진보다 거친 느낌이다.
그 이유는 트루 릴리전이 처음 남성용 데님으로 개발된 브랜드라 디테일이나 장식들이 남성적인데 그것을 여성용 데님에도 그대로 이용 했기 때문.
이번 봄 신상품은 자수 장식을 많이 활용했다. 그리고 워싱으로 빈티지 효과를 낸 코듀로이 제품이나 자수 장식의 패치 워크 패딩 베스트도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아이템이다.
과장된 크기의 단추, 리벳, 스터드 등 데님하면 떠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을 새롭게 변형시켜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리바이스의 프리미엄 스타일로 비교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가장 기본적인 데님의 디테일을 충실하게 따르면서 때로는 강조하고, 때로는 대담하게 생략해 모던한 데님을 만들었다. 이번 여성 라인에서는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색상을 이용해서 꽃이나 나무 등 자연물을 모티브로 한 장식을 포인트로 사용했다. “데님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그 점이 바로 우리가 이 데님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된 동기이기도 하죠. 워낙 시장이 크고, 그리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어요, 단 프리미엄 진은 미국 내의 고급 기술을 가진 비싼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질 수밖에 없지요.” 제프가 덧붙인다.
트루릴리젼은 바지 안솔기의 이중 박음질(double needle)로 인해 굵고 자연스럽게 탈색된 스티치 라인이 살짝 뒤틀려 보이는 시각적 효과로 바디라인을 날씬하게 만들어준다.
또 독특해 보이는 주머니 덮개 (flap pocket) 와 고유한 로고가 세련미를 더해주고 있다.
- 2005년 3월 [W] 기사중에서
[지금 해외에서는 Angelina Jolie, Brad Pitt , David Beckham, Kate Hudaon, Madonna, Cameron Daiz 등 인기 헐리웃 스타들이 입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조인성, 정우성, 비, 이효리, 손예진, 황신혜 등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입고 있다.
또한 트루 릴리젼은 청바지의 리더로써 고급 백화점이나 유명 멀티 shop에서만 취급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