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

양희순2006.08.11
조회14

오늘은...몹시 피곤합니다.

버스 타고 이동하고...

땀과   --------등줄기를 타고 흘러 내리는...

그래도 씩씩하게!!

여러 선생님들 만나서 기뻤고...

오랜만의 수다.    웃음.   간단한 점심식사..

이 교수님은 오늘 아이들과 캠프 떠나신다고...  ㅠㅠ   부럽군!!

``저두  데려가 주세요!!``

 

 

견딜만하다.

여름엔 원래 더운거지 뭐...!!

단지...조금 따뜻 할 뿐이지  뭐...??

 

`쑈`는 내일 또. 성당에서 `전례부`아이들만 캠프 가는데...갈등중!!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당일 치기의 여행이라  보내지 말까도 ... 

그래도.  쑈는 가고 싶겠지?

물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하는 `쑈`이니까.

 

모처럼의 도서관은 너무나-----좋았다.

역시 놀더라도 도서관에서 놀아야 한다니까.

`책`이 꽂혀 있는 것 만봐도  기분이 좋잖어.

학구적인 분위기도...

내일은 도시락 싸ㅡ들고  독서 삼매경에 빠져 봐야겠다.

토요일은 성당가고.

일요일엔 가족 끼리 `소풍`가기로 했다.

어쩌면 일박을 하고 오게 됄지도...

우린 이런 여행을 즐거워한다.    

이렇게 같이 하는 여행이...우린 행복하다.

같이라면...

네명이라면...그 곳이 어디든 우린 `행복하다!!`

 

웬지...이렇게 웃고 싶기도 하군.    푸----하하하

신나서...

날아 갈 것 같기도...

산다는 즐거움!!

살아있음의 가치를 알 수 잇을 것 같기도...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을   빌려왓다.

샤갈은 내가 좋아했던 화가!!

그의 현란한 ...마법같은 색체가   내 마음을 사로 잡았었다.

어---디  샤갈을 만나러---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