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부터 얘기하면 아주 길거 같습니다 -_-.. 그래서 본론으로 가지요... 현재 나이 24살이구 1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싸워서 헤어지기 바로 전입니다.. 성격차이로요.. 문젠 여기서 시작입니다.. 제가 20살때 사겼던 저보다 한살 어린 여자가 있었습니다.. 만난지 첫날에 사겨서 3년을 정말 서로 사랑했어요.. 결국 현실이란 큰 문앞에 서로 힘들어 하다가 서로 그런모습이 너무 보기 아파서 헤어졌습니다.. 우리 다신 연락하지말자고.. 그렇게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23살때군요.. 그때가.. 그렇게 1년6개월이 지난 바로 어제.. 컴퓨터도 거의 안하던 저는 문득 네이트온을 켜보았더니.. 절 친구등록 했더군요.. 무슨맘인지 아주 복잡합니다.. 참고사항으로 전 그애와 헤어지면서 다짐했죠.. 내가 정말 멋진놈이 되서 널 언젠가 한번은 꼭 붙잡겠다는 말을 남기고 헤어졌죠... 그리고 죽어라 일만했죠.. 직업이 요리사 입니다.. 물론 그애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친구가 생겼지만.. 그애도 그사실을 알면서도 절 좋아해주더군요.. 그마음이 전 고마워서 잘해줬어요.. 하지만 뭐랄까..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그 3년사귄 그애때문에 사는거였죠.. 극단적으로 말하자면요.. 요리를 시작하게 된것도 그애때문이고.. (맛있는거해주고싶어서) 중국요리를 좋아하는 그애 때문에 멋진놈 되서 다시 한번은 꼭 널 붙잡겠다고 헤어질때의 약속 어기지 않게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죠(중식).. 그애의 성격상 남자 가지고 놀 성격은 절대 아닙니다.. 더 이해가 되지 않는건 그앤 저와헤어지고 지금까지 사귄남자가 있습니다.. 아....복잡합니다... 제가 좀더 능력있고 멋진놈이 돼서 찾아가려했것만... 희한하게 찾아왔습니다;; 저와 웃으면서 얘기하고 싶었다더군요.. 그래서 전 제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했죠 .. 이래서 요리를 하게되었고. 난너의 남자친구가 되기위해 사는게 아니라 평생동안 옆에 있기위해서 사는거라고.. 그래서 일 정말 열심히했고 인정받기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제가 진지한 얘기를 하니 그앤 이러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예전처럼 될수 없는거 알잖아... 나 남자친구도 있는데.... 이렇게 말을 줄이더군요.. 그래서 전 또 말했죠.. 난 너 남자친구 되려고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고 너와 되던 안되던 난 한번은 꼭 널 붙잡겠다라고.. 아무말 없더군요... 그러다가 일상적인 대화를 웃으면서 몇마디 나누다가 시간이 늦어서 접속을 끊었습니다.. 정말 미치겠군요.. 가슴이 터질거 같구요.. 잠도 안옵니다...아주 미치겠어요...휴... 그애 마음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모르겠네요.. 가지고 놀려는건 확실히 아닌데... 그럼 무엇인지.... 휴.. 저도 어떡할지 고민입니다... 천천히 다가갈지...아니면.. 좀더 시간이 지나서 확 잡던지....고민되서 미쳐요.. 긴글 읽어주신분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여자분들... 대략 맘좀 알려주세요... 눈뜬 좀비가 되어갑니다....후....3년사귄 그애와 있었던일들 저에겐 너무나 행복한 기억들입니다.. 매일매일 힘들게 일하면서 그애 생각으로 이겨냈습니다..현실에 무너지지말자고 혼자 다독이면서 위로하면서... 지금다가가야 할지..아니면 나중에 다가가야 할지 전부다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처절합니다.. 물론 저도 좋은놈은 아니었죠.. 그애와 헤어지고 미쳐서 여자 막만나고.. 그래도 선명해지는건 그애뿐이었죠.. 그 1년간 사겨온 여자친구도 제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후회안한다고 사귀자고해서 나랑 사겨도 난 너한테 맘 전부다 못준다고.. 그렇게 말해도 그앤 그것만으로 괜찮다며 사귀자고 하더군요.. 저한테 너무 잘해줘서 저도 잘해주긴 잘해줬죠.. 남부럽지 않게 ..하지만 맘속에 다른사람이 있다는걸 그애도 나도 모두 알면서도 그앤 저한테 3년사귄 여자친구 잊게 해준다고 하면서 더잘해줬지만.. 어쩌겠습니까.. 전 흔들거리는성격이 아니라 휠바엔 부러져버리는 성격이라..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잊게 되지도 않을뿐더러 언제나 선명한데 넌 왜 내옆에 있냐고.. 내가 밉지도 않냐고.. 3년사귄 여자 맘속에 두는거 뻔히 알면서도 왜사귀냐고 머가 좋냐고 따졌죠.. 1년사귄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사귀지 않아도 나와 헤어지더라도 그앤 절 짝사랑하면 된다고.. 그럼 언젠가 한번쯤 뒤돌아보겠지? 하지만 제맘은 3년사귄그애 뿐인데... 후........저도 참 나쁘죠..? 벌받나봅니다... 저도 정말 죽을만큼 아파했는데.. 이제 저에게 벌좀 그만 줬으면 좋겠어요...
터질것같은 기분...제발.. 여자분들 조언좀............후...
서론부터 얘기하면 아주 길거 같습니다 -_-..
그래서 본론으로 가지요...
현재 나이 24살이구 1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싸워서 헤어지기 바로 전입니다..
성격차이로요..
문젠 여기서 시작입니다.. 제가 20살때 사겼던 저보다 한살 어린 여자가 있었습니다..
만난지 첫날에 사겨서 3년을 정말 서로 사랑했어요..
결국 현실이란 큰 문앞에 서로 힘들어 하다가 서로 그런모습이 너무 보기 아파서
헤어졌습니다.. 우리 다신 연락하지말자고.. 그렇게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23살때군요.. 그때가..
그렇게 1년6개월이 지난 바로 어제.. 컴퓨터도 거의 안하던 저는 문득 네이트온을
켜보았더니.. 절 친구등록 했더군요.. 무슨맘인지 아주 복잡합니다..
참고사항으로 전 그애와 헤어지면서 다짐했죠.. 내가 정말 멋진놈이 되서
널 언젠가 한번은 꼭 붙잡겠다는 말을 남기고 헤어졌죠... 그리고 죽어라 일만했죠..
직업이 요리사 입니다.. 물론 그애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친구가 생겼지만..
그애도 그사실을 알면서도 절 좋아해주더군요.. 그마음이 전 고마워서 잘해줬어요..
하지만 뭐랄까..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그 3년사귄 그애때문에 사는거였죠..
극단적으로 말하자면요.. 요리를 시작하게 된것도 그애때문이고.. (맛있는거해주고싶어서)
중국요리를 좋아하는 그애 때문에 멋진놈 되서 다시 한번은 꼭 널 붙잡겠다고 헤어질때의
약속 어기지 않게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죠(중식).. 그애의 성격상 남자 가지고 놀 성격은 절대
아닙니다.. 더 이해가 되지 않는건 그앤 저와헤어지고 지금까지 사귄남자가 있습니다..
아....복잡합니다... 제가 좀더 능력있고 멋진놈이 돼서 찾아가려했것만...
희한하게 찾아왔습니다;; 저와 웃으면서 얘기하고 싶었다더군요..
그래서 전 제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했죠 .. 이래서 요리를 하게되었고.
난너의 남자친구가 되기위해 사는게 아니라 평생동안 옆에 있기위해서 사는거라고..
그래서 일 정말 열심히했고 인정받기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제가 진지한 얘기를 하니 그앤 이러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예전처럼 될수 없는거 알잖아...
나 남자친구도 있는데.... 이렇게 말을 줄이더군요..
그래서 전 또 말했죠.. 난 너 남자친구 되려고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고
너와 되던 안되던 난 한번은 꼭 널 붙잡겠다라고.. 아무말 없더군요...
그러다가 일상적인 대화를 웃으면서 몇마디 나누다가 시간이 늦어서 접속을 끊었습니다..
정말 미치겠군요.. 가슴이 터질거 같구요.. 잠도 안옵니다...아주 미치겠어요...휴...
그애 마음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모르겠네요.. 가지고 놀려는건 확실히 아닌데...
그럼 무엇인지.... 휴.. 저도 어떡할지 고민입니다... 천천히 다가갈지...아니면..
좀더 시간이 지나서 확 잡던지....고민되서 미쳐요..
긴글 읽어주신분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여자분들... 대략 맘좀 알려주세요...
눈뜬 좀비가 되어갑니다....후....3년사귄 그애와 있었던일들 저에겐 너무나 행복한
기억들입니다.. 매일매일 힘들게 일하면서 그애 생각으로 이겨냈습니다..현실에
무너지지말자고 혼자 다독이면서 위로하면서... 지금다가가야 할지..아니면
나중에 다가가야 할지 전부다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처절합니다..
물론 저도 좋은놈은 아니었죠.. 그애와 헤어지고 미쳐서 여자 막만나고.. 그래도
선명해지는건 그애뿐이었죠.. 그 1년간 사겨온 여자친구도 제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후회안한다고 사귀자고해서 나랑 사겨도 난 너한테 맘 전부다 못준다고..
그렇게 말해도 그앤 그것만으로 괜찮다며 사귀자고 하더군요.. 저한테 너무 잘해줘서
저도 잘해주긴 잘해줬죠.. 남부럽지 않게 ..하지만 맘속에 다른사람이 있다는걸
그애도 나도 모두 알면서도 그앤 저한테 3년사귄 여자친구 잊게 해준다고 하면서
더잘해줬지만.. 어쩌겠습니까.. 전 흔들거리는성격이 아니라 휠바엔 부러져버리는 성격이라..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잊게 되지도 않을뿐더러 언제나 선명한데 넌 왜 내옆에 있냐고..
내가 밉지도 않냐고.. 3년사귄 여자 맘속에 두는거 뻔히 알면서도 왜사귀냐고 머가 좋냐고
따졌죠.. 1년사귄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사귀지 않아도 나와 헤어지더라도
그앤 절 짝사랑하면 된다고.. 그럼 언젠가 한번쯤 뒤돌아보겠지? 하지만 제맘은 3년사귄그애
뿐인데... 후........저도 참 나쁘죠..? 벌받나봅니다... 저도 정말 죽을만큼 아파했는데..
이제 저에게 벌좀 그만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