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말하지,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함께 보는 것이라고.. 마주보고 있을 때 사람들은 서로의 결핍을 확인하고 다음엔 무언가를 원하거나 나누어 주지 못해 안달이야 하지만 서로를 완벽하게 채워 줄수 있는 존재는 없어, 진정한 사랑이란 상대방의 결핍까지 그대로 인정해주는 거야 채워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채우려고 욕망하지도 않는 그런게 사랑이야. 사랑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거야 그래서 사랑이래. 나를 버리는 행위이기도 하지, 그러나 그런 단계의 사랑에 이른 사람은 별로 없어. 사랑은 함께 걸어온 만큼 대가를 지불해야하기 때문이지 삶은 사랑의 대가로 늘 고통을 요구하거든, 버린다는 것은 고통이야. 나의 모든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해봐 이 세상에 존재했던 사랑은 늘 위험했어. 사랑은 야수를 사람으로 만들수 있을만큼 관대하지만 반대로 인간을 야수로 만들어 놓기도 하거든, 그래서 늘 위협받고상처받으며 고통받는거야. 사랑이란게 의도된대로.. 혹은 계획한대로 다가오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겠어. 골목어딘가를 지키고 있다가 우연히 조우하거나 때가 되어 내가 주문한 사랑이 택배로 배달되는 것이라면, 사랑때문에 가슴앓는 일도 없겠지. 사랑은 때가 되면 찾아오는 생일축하피티같은게 아냐.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선택되어 지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당하는것도 아니지.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나를 무장해제 시켜버리지 나의 의지대로 선택할 수 없다는데서 바로 비극이 잉퇴되는거야 또 사랑은 너무나 부서지기 쉬워. 감출수도 없고 거짓으로 가장할수도 없어서 스스로의 감정을 너무 쉽게 들켜버리거든, 그래도 남을 속이는데 골이난 '꾼'들은 감정을 속이는 방법을 잘알고있지. 사랑에 빠진 사람은 대개 바보가 되어버리거든, 이런사람은 쉽게 속아넘어가지 피노키오처럼 모든사람들이 거짓말을 할때마다 코가늘어난다면 사랑의속임수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은 없어지겠지.1
사랑은 너무나 부서지기 쉬워.
사람들은 흔히 말하지,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함께 보는 것이라고..
마주보고 있을 때 사람들은 서로의 결핍을 확인하고
다음엔 무언가를 원하거나 나누어 주지 못해 안달이야
하지만 서로를 완벽하게 채워 줄수 있는 존재는 없어,
진정한 사랑이란 상대방의 결핍까지 그대로 인정해주는 거야
채워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채우려고 욕망하지도 않는 그런게 사랑이야.
사랑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거야
그래서 사랑이래.
나를 버리는 행위이기도 하지,
그러나 그런 단계의 사랑에 이른 사람은 별로 없어.
사랑은 함께 걸어온 만큼 대가를 지불해야하기 때문이지
삶은 사랑의 대가로 늘 고통을 요구하거든,
버린다는 것은 고통이야.
나의 모든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해봐
이 세상에 존재했던 사랑은 늘 위험했어.
사랑은 야수를 사람으로 만들수 있을만큼 관대하지만
반대로 인간을 야수로 만들어 놓기도 하거든,
그래서 늘 위협받고상처받으며 고통받는거야.
사랑이란게 의도된대로..
혹은 계획한대로 다가오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겠어.
골목어딘가를 지키고 있다가 우연히 조우하거나
때가 되어 내가 주문한 사랑이 택배로 배달되는 것이라면,
사랑때문에 가슴앓는 일도 없겠지.
사랑은 때가 되면 찾아오는 생일축하피티같은게 아냐.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선택되어 지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당하는것도 아니지.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나를 무장해제 시켜버리지
나의 의지대로 선택할 수 없다는데서 바로 비극이 잉퇴되는거야
또 사랑은 너무나 부서지기 쉬워.
감출수도 없고 거짓으로 가장할수도 없어서
스스로의 감정을 너무 쉽게 들켜버리거든,
그래도 남을 속이는데 골이난 '꾼'들은 감정을 속이는 방법을 잘알고있지.
사랑에 빠진 사람은 대개 바보가 되어버리거든,
이런사람은 쉽게 속아넘어가지
피노키오처럼 모든사람들이 거짓말을 할때마다 코가늘어난다면 사랑의속임수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은 없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