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 정치의 시대가 다시 찾아 옵니다.

이성도2006.08.11
조회51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

 

박근혜 의원이 결혼도 안 했는데 무슨 모성 정치냐고...

참 어이 없어서 저는 할 말을 잠시 잊었습니다.

 

모성이란 것이 결혼을 해야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

그 분의 무식함을 탓하려 했으나 달리 말씀 드렸습니다.

 

父性 은 남자가 꼭 결혼해야 생기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부성과 모성 어느 것 하나도 서로 갈라서 생각할 수도 없고,

또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이제는 없습니다.

 

만약 선생님의 가정에서 그런 말씀을 하신다면..

자녀들로 부터 이상한 눈초리를 받게 될 것 입니다.

 

남녀의 구별을 했던 조선 시대에도..

여성이 최고의 권력을 누렸습니다.

 

임금이란 자리가 있었으나,

실제 모든 정사에 여성이 깊이 관여하지 않았던 시대 없었습니다.

 

하였더니만,

 

그 분 말씀 왈 " 암닭이 울면 집안도 망한다" 라고 하십니다.

 

하하하 ~!

 

그 말은 이제 바뀐지도 오래일 뿐 아니라,

그런 말 역시 일제의 잔재란 사실을 모르십니까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속담은 일본 속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본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말 자체가 없었을 뿐 아니라 그 말은 일본 침략 공사 이노우에가 조선에 와서  처음 쓴 말로 당시 일본 침략주의자가 조선의 주권을 정당하게 행사한 명성황후를 시해하려고 쓴 말입니다.

 

어리석은 백성들은, 그 말의 사용 경위도 모른 채 명성황후를 악평하는 말인줄도 모르고 따라서 쓰게 된 것 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 때의 그 어리석었던 백성이 아니지 않습니까 ?
사대부 가문에서도 여성의 권위는 남성보다 우월 하였습니다.

 

모성의 근본은 사랑입니다.

그리고 자기 희생입니다.

또 끝까지 자기의 책임을 완수하는 정신입니다.

선생님의 어머니만큼 강하신 분을 보셨나요 ?

 

하고 되물었습니다.

저는 이런 말씀을 그 분에게 드렸습니다.

 

 

보십시요.

 

우리 인간의 모든 근원적인 뿌리는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시작되고 어머니로 이 세상 끝나게 됩니다.

 

그 것은 결혼을 꼭 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영국의 대처리즘도 모성 정치에서 나온 것 입니다.

독일의 앙겔라 메르겔 총리를 보십시요.

 

우리들의 어머니는 그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식들만큼은 굶기지 않으며..

또 버리지도 않습니다.

 

이런 말로 끝 맺음을 하면서..

어제의 술 자리를 끝냈습니다 ^^

 

네티즌 여러분 !!

 

이제 모성 정치의 시대가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어머니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전에 없었던 것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천년전 부터 있어 왔고,

조선 왕조에서도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했던,

그런 모성 정치 시대가 다시 열리고 있는 것 입니다.

 

침략 제국주의자들도 두려워 했던 모성 정치입니다.

잃어 버렸던, 잊고 살았던 모성 정치가 다시 돌아 옵니다.

 

희망 대한민국의 새 날을 위하여 !!

우리 모두 함께 동참 합시다 !!

 

국민과 함께 박근혜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