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아이들은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부풀리거나 또는 그것이 진실이라고 우길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부정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아이의 상상력을 지켜주는데 노력해 주십시요. 다만, 그 이야기가 지어낸 이야기라는 걸 듣는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정말 재밌는 이야기네! 어쩜 그런 얘기두 생각해 냈구나!"
그러나 아이가 습관적으로 자주 거짓말을 일삼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아이의 자신감 결여 또는 정체성 부족 원인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잘못을 꼬집어서 고쳐주는 방법은 오히려 아이가 더 소심해 지고 자신을 감추고 움추려 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좋은 점과 잘 한 부분을 들추어내어 아이 스스로가 자신감을 갖고 솔직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아이에게 늘 믿을 만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말하십시요."너는 엄마한테는 정말 소중하고 예쁜 딸이야. 너두 엄마한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딸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지? 가끔 네가 엄마가 믿을 수 없는 말을 하면 엄마는 네 말을 믿어야 할지 고민이 되. 네가 늘 믿을 만한 사람이 되어 줬음 좋겠다.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 엄마랑 같이 생각해 보자."
아이가 나쁜 행동을 숨기고자 거짓말을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를 들어, "나 은정이 인형 안 뺏었어!" 라고 할때, 거짓말 하지 말라고 다그치지 마시고,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솔직해지도록 이끌어 주십시요. "엄만 네가 정말 똑똑하고 착하다는 걸 알고 있어. 사람은 누구나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할때가 있어. 중요한건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 거야. 은정이한테 가서 같이 얘기를 해보자."
아이가 자기 잘못을 솔직하게 말하게 되면 솔직하게 얘기 한것에 대한 것을 충분히 칭찬해 주시되, '솔직하게 말했으니까 용서해 줄께'라기 보다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도 같이 말로써 풀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잘 못을 인정하는 것보니 우리 성훈이도 다 컸구나. 그럼 왜 그런 문제가 벌어졌는지 같이 생각해보자!"
[written by Sunhye Park studying EC Education in Australia]
[유아교육] 거짓말 하는 아이
종종 아이들은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부풀리거나 또는 그것이 진실이라고 우길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부정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아이의 상상력을 지켜주는데 노력해 주십시요. 다만, 그 이야기가 지어낸 이야기라는 걸 듣는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정말 재밌는 이야기네! 어쩜 그런 얘기두 생각해 냈구나!"
그러나 아이가 습관적으로 자주 거짓말을 일삼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아이의 자신감 결여 또는 정체성 부족 원인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잘못을 꼬집어서 고쳐주는 방법은 오히려 아이가 더 소심해 지고 자신을 감추고 움추려 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좋은 점과 잘 한 부분을 들추어내어 아이 스스로가 자신감을 갖고 솔직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아이에게 늘 믿을 만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말하십시요."너는 엄마한테는 정말 소중하고 예쁜 딸이야. 너두 엄마한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딸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지? 가끔 네가 엄마가 믿을 수 없는 말을 하면 엄마는 네 말을 믿어야 할지 고민이 되. 네가 늘 믿을 만한 사람이 되어 줬음 좋겠다.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 엄마랑 같이 생각해 보자."
아이가 나쁜 행동을 숨기고자 거짓말을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를 들어, "나 은정이 인형 안 뺏었어!" 라고 할때, 거짓말 하지 말라고 다그치지 마시고,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솔직해지도록 이끌어 주십시요. "엄만 네가 정말 똑똑하고 착하다는 걸 알고 있어. 사람은 누구나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할때가 있어. 중요한건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 거야. 은정이한테 가서 같이 얘기를 해보자."
아이가 자기 잘못을 솔직하게 말하게 되면 솔직하게 얘기 한것에 대한 것을 충분히 칭찬해 주시되, '솔직하게 말했으니까 용서해 줄께'라기 보다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도 같이 말로써 풀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잘 못을 인정하는 것보니 우리 성훈이도 다 컸구나. 그럼 왜 그런 문제가 벌어졌는지 같이 생각해보자!"
[written by Sunhye Park studying EC Education in 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