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한적 통한 지원규모 결정(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1일 대북 수해복구 지원과 관련, 대북 민간단체를 통해 100억원 가량을 지원키로 했다.당정은 이날 오전 총리공관에서 한명숙(韓明淑) 총리와 김근태(金槿泰)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정책조정회의를 열어 민간단체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의 수해복구를 지원키로 합의했다.당정은 민간단체가 모금한 금액에 쌀, 밀가루,기초의약품 등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100억원 가량의 남북협력기금을 투입하는 형태의 매칭펀드 방식으로 대북 지원에 참여키로 했다.한적을 통한 지원대상은 쌀, 복구장비와 의약품을 포함한 응급구호품으로, 내주중에 한적 총재의 요청을 받아들인 뒤 정치권 등 국민적 합의를 통해서 구체적 지원규모를 결정키로 했다. ----------------------------------------------------------- 수많은 네티즌들의 원성이 잦아지고있다. * 우리나라 수해민들에겐 성금모아서 ~ *우리나라 수해민에겐 라면을.... *북한에게는 쌀을..... *1차에서 100억원이라면 2차 ,3차도 없지말란법도없는듯~ *양심없고 뇌도없는 현 정부와 대통령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더운날 더욱 불쾌지수가 올라간다 . --------------------------------------------------------
양심과 뇌 없는 현정부와 노통
내주 한적 통한 지원규모 결정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1일 대북 수해복구 지원과 관련,
대북 민간단체를 통해 100억원 가량을 지원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총리공관에서 한명숙(韓明淑) 총리와 김근태(金槿泰)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정책조정회의를 열어 민간단체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의 수해복구를 지원키로 합의했다.
당정은 민간단체가 모금한 금액에 쌀, 밀가루,기초의약품 등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100억원 가량의 남북협력기금을 투입하는 형태의 매칭펀드 방식으로 대북 지원에 참여키로 했다.
한적을 통한 지원대상은 쌀, 복구장비와 의약품을 포함한 응급구호품으로, 내주중에 한적 총재의 요청을 받아들인 뒤 정치권 등 국민적 합의를 통해서 구체적 지원규모를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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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네티즌들의 원성이 잦아지고있다.
* 우리나라 수해민들에겐 성금모아서 ~
*우리나라 수해민에겐 라면을....
*북한에게는 쌀을.....
*1차에서 100억원이라면 2차 ,3차도 없지말란법도없는듯~
*양심없고 뇌도없는 현 정부와 대통령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더운날 더욱 불쾌지수가 올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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