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룽나나나어제 한숨도 못잤어.동해 부친상당하고희철

김민지20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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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룽

나나나

어제 한숨도 못잤어.

동해 부친상당하고

희철이 교통사고당하고

그렇게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자려고 했는데,

새벽 4시에

어떤 개XX들이 집앞에서 싸우는거야.

그래서 에이썅-하고 창문으로 내다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