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09:?? ~ 일끝나기를 바라며 언니를 기다리구있는데 언니가 나 먹고싶은거 없냐구 문자를 보내더니 '비요뜨' 를 사갖꼬왔다 유후 : ) 얼마전에 슈퍼에서 엄마한테 : (비요뜨를 가리키며) 엄마 나 이거 먹을래 : 그거 맛 없어 아 순간 옛날에 먹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하긴 맛없긴했었지이? 이러면서 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먹고싶은걸 꾸욱 참았었는데에 언니야가 사가지구왔다 그것도 초코링링링링◎ 으루다가 난 그자리에서 냉큼 홀짝 홀짝 맛있게 먹어버렸다지 다 먹꾸 아 집에 슬슬 가볼까아 하면서 갔더니 아니 이게 왠일 집이 개난장판 $%$&*^@#(_)( 방을 옮길까 말까 고민을 하던 우리엄마가 저질러버리셨돠아 풉 20년을 나 혼자 자왔는데 지혜랑 갇이 자란다 이게 왠 날벼락이니 이지혜는 몸이 거대해서 날 힘들게한다규 암튼! 땀 뻘뻘 흘리구있는 우리 마미와 파파를 위해 지친 내몸을 이끌고 정리를 도와주웠다 휴우 그댓가로 맛있는 마미표 비빔국수를 먹긴했지만 랫만에 마미와의 샤워 난 다씻어서 나갈라했더니 : 벌써 나가게? 기달려 엄마랑 갇이 나가자 : 아으 뭐야아 알겠어어 난 다씻은채로 쪼그려앉아서 마미 씻는거 구경이나하고있었똬 나와서 복숭아를 맛나게먹꾸 얼음동동워터를 원샷하구우 자기 일갓다오면 내 dairy를 볼텐데. . . ....이생각으로 콤타를 할라 했눈데 방을 옮기는 바람에 코드 다 뽑혀있구 사람을 불러야한댄돠 그래서 내일 일가서 써놔야겠돠! 이생각으로 내 마음을 달랬지이 시원하게 침대에 누워서 잠이 살짜쿵 들었는데 naong0808님 _ 에게 생일축하문자를 안보냈기에 벌떡 깨서 12시지나기전에 문자를 보냈더라지 딱 pm11:59 에~ 미리 저장해놓길잘했네^^ 내phone은 꾸져서 예약문자 안되니깐 이색기 답문자로 나한테 개색기랜돠 빈정상했대나 모래나 귀여운것- -♥ 나의 갖은 애교로 나의 쎄컨드를 진정시킨 뒤 잠을 청할까 하는데 아 요놈의 꼬맹이 지지배 1시가 다되어서야 쳐들어와! 불 다 켜놓고 잠을 못자게. . ......... ( 난, 참고로 불이켜져있음 잠을 못잔다 ) 우이씨 지혜 씻는거까지 다 보구 둘이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수다떠느라 2시 쫌 안되서 잠든듯 하다 우리자기는 그때쯤이면 뼈 빠지게 일을 하고 있을테지 우리자기님 피안보게 조심조심 i love you -
pm 09:?? ~ 일끝나기를 바라며 언니를 기다
pm 09:?? ~
일끝나기를 바라며 언니를 기다리구있는데 언니가 나 먹고싶은거
없냐구 문자를 보내더니 '비요뜨' 를 사갖꼬왔다 유후 : )
얼마전에 슈퍼에서 엄마한테
: (비요뜨를 가리키며) 엄마 나 이거 먹을래
: 그거 맛 없어
아 순간 옛날에 먹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하긴 맛없긴했었지이?
이러면서 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먹고싶은걸 꾸욱 참았었는데에
언니야가 사가지구왔다 그것도 초코링링링링◎ 으루다가
난 그자리에서 냉큼 홀짝 홀짝 맛있게 먹어버렸다지
다 먹꾸 아 집에 슬슬 가볼까아 하면서 갔더니 아니 이게 왠일
집이 개난장판 $%$&*^@#(_)(
방을 옮길까 말까 고민을 하던 우리엄마가 저질러버리셨돠아 풉
20년을 나 혼자 자왔는데 지혜랑 갇이 자란다
이게 왠 날벼락이니
이지혜는 몸이 거대해서 날 힘들게한다규
암튼! 땀 뻘뻘 흘리구있는 우리 마미와 파파를 위해
지친 내몸을 이끌고 정리를 도와주웠다 휴우
그댓가로 맛있는 마미표 비빔국수를 먹긴했지만
랫만에 마미와의 샤워
난 다씻어서 나갈라했더니
: 벌써 나가게? 기달려 엄마랑 갇이 나가자
: 아으 뭐야아 알겠어어
난 다씻은채로 쪼그려앉아서 마미 씻는거 구경이나하고있었똬
나와서 복숭아를 맛나게먹꾸 얼음동동워터를 원샷하구우
자기 일갓다오면 내 dairy를 볼텐데. . . ....이생각으로 콤타를 할라
했눈데 방을 옮기는 바람에 코드 다 뽑혀있구 사람을 불러야한댄돠
그래서 내일 일가서 써놔야겠돠! 이생각으로 내 마음을 달랬지이
시원하게 침대에 누워서 잠이 살짜쿵 들었는데
12시지나기전에 문자를 보냈더라지 딱 pm11:59 에~
미리 저장해놓길잘했네^^ 내phone은 꾸져서 예약문자 안되니깐
이색기 답문자로 나한테 개색기랜돠 빈정상했대나 모래나
귀여운것- -♥ 나의 갖은 애교로 나의 쎄컨드를 진정시킨 뒤
잠을 청할까 하는데 아 요놈의 꼬맹이 지지배
1시가 다되어서야 쳐들어와! 불 다 켜놓고 잠을 못자게. . .........
( 난, 참고로 불이켜져있음 잠을 못잔다 )
우이씨 지혜 씻는거까지 다 보구 둘이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수다떠느라 2시 쫌 안되서 잠든듯 하다
우리자기는 그때쯤이면 뼈 빠지게 일을 하고 있을테지
우리자기님 피안보게 조심조심 i love you -